1권부터 나올 때마다 읽어서인지 앞권 내용이 잘 기억 안 나는 상태로 읽게 되네요 그런데 확실히 종반을 달리는 느낌.. 아쉽네요
그림체가 멋지네요. 두 주인공 조형이 아름다운 거야 당연하고,노년 중년 캐릭터 얼굴 조형이 자연스러운 데다, 각 인물들 표정도 자연스럽고 다양합니다. 내공이 깊은 분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