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속 주인 수 부모가 제정신인가 싶었음. 본인들은 과연 살면서 1등만 하고 살았는지. 그 정도면 충분히 정신병.
구성 능력이 뛰어난 작가님 중 한 분이란 생각을 하는데 이번 작품도 동일. 그래서 미스터리나 반전이 중요한 소설을 매력적으로 잘 쓰시는 거 같아요
표지가 예쁘네 했는데 자세히 보니 정확한 내용의 반영. 진짜 싫어하는 플레이인데 미소년들이 주인공이니 그럭저럭 볼 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