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그림체가 매력적이고 훌륭해서 일단 나오면 보는 작가님 중 한 분인데, 갈수록 그림체가 더 좋아지네요. 기분 탓인지 바로 앞 권보다 그림체가 더 예쁘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림체 자체도 좋은데 그 그림체로 하는 연출도 훌륭합니다.주인공 외 가족 친구들도 좋고요.내용 준수하지만, 설령 내용이 산으로 가도 그림 보는 맛에 즐겁게 볼 거 같습니다. 오로지 그림체만으로도 별 다섯입니다.
이 작가님은 그림체가 참 좋습니다. 내용 키워드 보지 않고 나오면 보는 작가님 중 하나입니다. 특히 동물귀 달고 나오는 캐릭터들이라서 더 귀엽네요. 귀여움이 아기 같고 프릴 달린 의상 입고 나오는 캐릭터 류의 귀여움이 아니라, 충분히 성인 캐릭터로 보이지만 사랑스러워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내용도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