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5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5-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공부에
별 다른 의미를 두지 않고 있던 저학년때와 달리 5학년쯤 되고 나니 슬~

신경이
쓰입니다. 무료 사이트에서 연산을 가끔 뽑아주기도 하고 한 권씩 이것저것 구해서 해보기도 하고

중구난방으로
겪어보던 수학 연산.

이번에
수학경시대회 문제를 첨으로 접해 보면서 수학에 대한 생각이 많이 깊어졌는데요

학교
교과 과정만 잘 따라가고 있다고 해서 방치했더니 이건 그냥 방치였더라구요 ㅋㅋㅋ

교과
과정의 문제풀이 방식을 알고 있다고 해서 그게 다가 아님을 깨닫고 매일 연산 연습도 해야겠고

심화
문제도 슬~ 시작을 해서 적응을 해야겠더라구요.

5학년
연산 / 심화

모든
것을 좀 깊이 있게 생각해 보고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좀 변화가 있었던 학년이 5학년 인듯 합니다.

지금
적응을 잘 해야 6학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중학교에 가서 버벅거리지 않을 테니까요 ㅠ

초등학교때
단원평가 백점 맞는다고 방치했다가 중학교 가서 70점 이하로 떨어져

충격을
받는 가정이 꽤 많다고 하던데 ㅠㅠ

지금부터
연산도 제대로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처음으로
만나 본 바쁜 5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솔직히
그동안 아이가 연산을 못한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거의
틀린걸 본 적이 없었는데

스탑워치를
장만하고 2분! 제한을 뒀더니 마음이 조급해서인지 첫 경험부터 막 틀리기 시작하네요.

처음으로
해 본 방식인데 아직은 적응 해보는 단계라 생각하고 해보고 있답니다.

심장이
막 쫄깃한지 안절부절 하는 모습이 보이고 스탑워치를 쳐다보고 막 난리부르스 더니


두어번 해보고 나서는 집중하기 시작하네요

2분이란
시간이 첨에는 너무 짧다고 생각했는지 불안해 하며 막 틀리더니

이제는
그 시간을 꽤나 잘 주무르고 있네요

5분
공부해도 왜 15분의 효과라는지 첫 날 바로 알았답니다. ㅎㅎㅎ

그동안은
흐지부지 세월아 내월아~ 오만간섭 다 하면서 연산을 풀었다면


바빠 시리즈를 만나고 나서는 집중이라는걸 하기 시작했네요

 

계산력이
진짜 팍팍 올라갑니다. ㅎㅎ

그리고
가장 특이했던건 시간 때문인건지 자꾸만 해보고 싶다고 잼나다고 해요 ㅋㅋㅋ

아침에
한 장 하고 갔는데 하교 후에 또 하겠다고 하는 신기한 현상..

이제
1학기가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20일 경에는 방학을 앞두고 있는데요

빠르게
끝내놓고 방학 시작과 동시에 2학기 문제집을 시작해 보려고 해요.

미리
접해 보면 효과가 엄청 좋을것 같더군요.

 

생각해
보니 지금이야 별 탈이 없지만 조금씩 크면서 점수가 매겨지는 시험을 보게 되면

아마도
지금처럼 비슷한 감정을 가지고 문제를 풀게 될 텐데

미리
쫄깃해진 심장으로 문제풀이를 연습해 보는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실수를 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어떨때는
진짜 풀이를 잘 풀이해 놓고 더하기 실수로 문제를 틀릴 경우도 있던데

바쁜
5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으로 연습을 하다 보면 실수가 없어질것 같습니다.

5학년
연산 !! 빠르게 잡은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

문제를
풀고 스스로 채점도 해 보면서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네요.

아무래도

내가
2분 / 3분 이라는 시간 동안 빠르게 풀이 한 것이 정답률이 얼마나 될까? 라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난듯 해요. ㅎㅎㅎ

얼렁
풀고 이제는 40초씩 막 남기고 시간을 줄였다는 것에 희열을 느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애라 그런가 참 쓸데 없는것에 ;;;

암튼
요즘 다시금 복습 삼아 1학기의 5학년 연산을 해보기 시작하니

이거
한 번 했다고 끝낼것이 아니네요.

연산은
진짜 꾸준히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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