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고등 국어 내신의 벽은 참 높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들은 힘겹게
고1 마지막 지필 고사를 치렀습니다.
감사한 것은 이번에는 비문학과 문학 영역은
조금은 잡힌 듯하다는 아들,
외고의 경우 비문학 독해는 고2와 고3 모의고사를,
문학은 수능특강 교재가 부교재이니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은 분명했지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이 너무 중요함을 알기에
엄마도 정보 찾아 삼매 경하다가 만난
'수능 국어 비문학 독해'
머리글 시작하는 이 문구부터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텍스트의 논리적 독해를 위한 방법적 요령을 익혀라
아이들 국어 학습에 관심 있는 1인으로써
많이 접하고 풀어보았던 비문학 독해,
만만하지 않았었는데요.
'뭔가 잘 풀 수 있는 요령이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은 늘 했던 터라 더욱 반가웠던 것 같다.
마음에 쏙 와닿았던 두 번째 글귀들,
학습 독서를 해라읽기 훈련 방법이 잘못됐다
학습 독서를 해라
읽기 훈련 방법이 잘못됐다
아이들에게 누누이 이야기했던 부분이라 그랬을까요?
이번 겨울방학 이 책을 적극 참고하면서
학습 독서 집중모드!
이 책은 무엇보다도 좋았던 부분은 차례!
책 속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부족한 부분을 찾는 재미가 솔솔!
그러나 제 경우는 PART 01부터 천천히 읽기 시작!
수능 비문학 독해 훈련 문제점부터
찬찬히 살펴보면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저자님의 논술교실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던 비문학 참고서
PART2에서도 수많은 팁들에
이 참고서를 아이들에게 어떡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할까?
엄마의 숙제로 남았지만,
겨울방학 전 필수참고서로 함께 하고픈 책임에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