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제 수학 접근법은 '개념 탄탄'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여름방학 전후 3개월간 수학학원을 보낸 적이 있었는데
개념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유형 문제만 기계처럼 푸는 아이를 보면서 많이 슬펐는데,
체크체크 베이직과 함께 하며 개념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아가고 있는 아이
자연스럽게 부족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채워지면서 감사하게 되네요.
개념(읽으면서 이해!) -> 풀면서 개념 익히기(풀면서 이해!)
-> 개념 체크(다시 한번 이해!)-> 개념 완성(개념 이해 점검!)
개념을 중시하는 체크체크 베이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