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수, 권리아, 유정의는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 2기로 함께 로스쿨에 다녔다. 영재 어린이로 변호사 자격증이 있지만 쉽게 취업이 되지 않았지만 법무 법인 '지음' 한대호 변호사를 만나 실전에서 수습 변호사로 일하게 된다. 이번에는 형법과 관련된 무인가게에서의 절도 사건과 온라인 중고거래 사기 사건을 다루고 있다. '법률 불소급의 원칙', '반의사 불법죄', '송치' 등의 다양한 법률 용어와 '가격', '소비', '기업' 등의 경제 기본 용어도 따로 정리해서 알려준다. 이야기 마지막에 이범과 권리아의 동료 이상의 관계로 발전될 듯해서 다음 이야기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