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대지 - 간도, 찾아야 할 우리 땅
오세영 지음 / 델피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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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자님께서 이러한 매력이있었나? 하는 질문을 던지는반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있던 범위를넘어서는 것에대한 부담감, 공포감이밀려오는것은 처음인것같다. 메인주제가 근현대사의배경으로하여금 인물들이등장하여 , 몰랐던 사실과, 알고있던 지식들을 거짓없이 작품속에서 만나볼수있다는것이 아마 이저자의 매력이아닌가싶다.

이번 작품은 인물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숨어있는 지역을 김정호라는 인물로 통하여 긴 여정을 그린 작품이며, 작품의 제목은 잃어버린 대지이었다. 1964년 두나라(북한과 중국)는 국내의땅 의로하여금 마찰이 일어나게되지만 기나고긴 싸움 끝에 결국 중국 토지게되며 , 간도 라는 지역이되었다.

이러한 소식을 듣게 된 김정호라는 학자는 간도를 찾기 위하여 전국을 다니며,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들을 여정 동안 그리게 되며,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지역들의 시민들과 간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확인을 시키면서, 기나긴 여정을 그린 지도를 그리게 되는데, 이 지도가 바로 대동지지이었던 것!!

하지만 지도를완성시켰지만 끝내 이문제점은해결이 되지않고이야기는 끝이난다. 현재 까지도 이문제점이 해결되지않다는것을 매년전에언론과 차승원 배우님께서도 출현한 작품(고산자,대동여지도) 에서도본적이있어서 분노하면서도 하루빨리 문제점이 해결되었으면한 바램을 가지게되었고,이번작품에서는 전작에서 볼수없었던 매력을 느낄수있었다.

그 매력은 김정호 학자와 함께 같이 긴 여정을 같이하며, 힘들기도 하였지만 한지 역마다 다니게 되며, 그곳에서의 사람 냄새와 온정과 그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이번 작품도 꽤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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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이미예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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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다양한취향과성격을가진직윈들과함께같은공간을함께사용을한다면 . .?아마불편한점이좋은점보다더욱많을것같다는생각을작품을읽으며깨닮게되었다.



작품의제목은탕비실이며,집필한저자(이미예)님이셨다.작년이때쯤출간한,달러구트꿈백화점으로인하여,독자들에게꾸준한사랑을받으며,지금까지이어져오고있다.





전작에서는비밀스러우면서도기묘한가슴뭉클함을보여주었다면,이번작품에서는여러직장에서가장악당으로불리던직원들을섭외하여,탕비실에서7일간펼쳐지는버라이티쇼라는점에서,기대감을가지게되며,얼마나악당들이모여있길레..





개인적으로작품을읽는동안,탕비실이라는장소가,불편한장소라고느껴지는것같고,정말친분도없는직원들과인사하는?이런애매한관계속에서갇혀?있는그들의모습을보면서공감되기도하며,깊은여운남기게된작품인것같다.



*출판사(한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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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이미예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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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창비교육 성장소설 12
안세화 지음 / 창비교육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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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하면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이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기다리게 하는 것이 있다면? 추리 장르가 시작이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좀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이번에는 추리가, 아닌 다른 장르를 먼저 만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고개를 갸웃 등 하게 되었지만,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후회는 없었던 것 같다.

그 작품은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 게이라는 작품이며, 집필한 저자( 안세화) 님이셨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세화 님의 작품들을 훎어보자면, 한 글자,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 매력에 빠지게 되는 필체와, 통통 튀는 반면 동심의 세계를 돌아가는 순수한 소년. 소녀들 즉 주인공들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그들 지켜보면 언젠가 나도 모르게 성장해 나가는 뜻한 느낌?이들게하는 것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이번작품에서는 또어떠한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이 이야기를 들려줄지에대한 궁금증을 가지게되며.... 한창 대입입시에 예민한 시기 고2여름 방학을 맞이한 학생(은호)는 학원을 마치고 늘 가던 편의접에 방문하여똑같은 삼각김밥을 먹으며,잠시나마 개인적시간을 취하고있던도중 뜻밖이아닌 시선을 느끼게되고, 그 시선은 스토커 였던것이였다.

그러자 소년( 은호)는 서둘러 그 편의점을 나오게 되었고, 며칠 후.... 은호의 12년이 된 친구(도희)도 동일한 사건을 당하게 된 것!! 은호는 나선 사람이었다면, 도희는 수상한 차량이 본인의 주변을 맵도 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오랜만에 만나게 되며, 안부를 묻던 도중 동일한 사건을 당하게 된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은 미스터리한 스토커를 추적에 나서게 되었고, 단서는 쉽게 나오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그들은 뜻밖이 아닌 장소를 기억을 하게 된 것이었고, 그 장소는 바로 바다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들 분명히, 몇 년 전 바다에 사건사고가 있다는 것을 직감이 오게 되자, 그것에 대해서 파헤치기도 중 충격적인 사건을 알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 덮고 난 후, 청소년 소설인데,"왜, 이렇게 손에 땀이 나며, 심장을 졸기 하며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이 있는 걸까?" 하는 질문을 여러 번 하였던 것 같고, 그들이 사건사고들을 파헤치는 도중 자신들이 기억 못 하였던 12년 전에 기억 즉 자신들의 목숨을 구한 ‘수빈을 보면서 간절한 것이 이루어지게 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며, 뭉클함이 가시지 않았던 것 같았다.

*출판사(창비)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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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사는 너와 죽는 나의 10가지 규칙
닌겐 로쿠도 지음, 김현화 옮김 / 마시멜로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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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녀관계사이에서도 , 이렇게까지 애절하면서도, 이야기 시작부터 결말까지 감정이 복받치며 따뜻해지는 것은 아마, 처음인 것 같고,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만나면 만나 수록 이러한 사랑을 하게 된다면? 혹은 "만약, 사랑하는 이성에게 나를 만나는 동안 규칙이 있다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이런 다양한 질문을 던지게 하였던 작품은 영원을 사는 너와 죽는 나의 10가지 규칙이며, 저자( 난센 로쿠도 ) 님이셨다.이 저자의 작품은 아마 이 작품이 국내에서 첫 데뷔작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반면 " 과연 지금까지 우리가 보았던 로맨스 장르에 비해 좀 더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지" 하며....

낙엽이 떨어지고, 쌀쌀하며 추운 계절( 겨울) 이 다가올 무렵, 이제 막 20대가 된 소녀( 마히루)는 학창 시절 아픈 사연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마음을 닫아버려 늘 혼자였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녀 ( 마히루)는 길을 걷던 도중 주택으로 늘어선 마을에 들어서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소녀( 마히루)는 우연히 칙칙하며 허름한 주택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곳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며 안으로 들어 게 되자, 아이 돌처럼 이목구비가 잘생긴 한 청년이 있게 되었고, 그청년은기리히토이였다.소녀(마히루)는 그 청년을 보는 순간 첫눈에 반하게 되며,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자 그 청년 소녀 ( 마히루) 에게 "일주일 후에 이곳에서 다시 보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게 되며,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청년( 기리 히토) 가 소녀( 마히루) 에게 고백을 하였지만, 과거의 아픈 사연으로 인하여 2주만 시간을 달라고 하였고, 그는 그 사연에 대해물어보게되었다.

그 사연은 과거 첫사랑의 죽음을 목격하고 아직 사랑에 대해 두려움 갖지 게 되어, 지금까지도 첫사랑을 못 잊고 있다고 하자 그는 소녀의 마음을 이해하며, 고백 날짜만 기다리게 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고백의 날짜가 다가오자 청년 ( 기리 히토)는 설렘으로 약속 장소에 가면서 소녀( 마히루) 에게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도 읽지 않았고, 마히는 그를 계속 기다렸지만 결국 5시간이 지나도록 그는 약속 장소에 오지 않자, 소녀는 결국 집으로 향하게 되며 며칠 동안 깊은 생각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녀( 마히루) 는 다시 청년 (기리 히토) 을 처음 만난 장소( 살롱)에 향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눈을 뗄 수 없는 두 남자. 녀의 애절하면서도 뭉클한 사랑을 느끼는 반면 같은 공간에 있지만 다른 시간에 여자친구가 있다면.. 아마 좀 더 간절하지 않을까? 서둘러 그곳에 가고 싶어서 말이다. 책을 덮고 난 후, 현지의 독자들의 반응(마지막 다섯 페이지를 읽으며 북받치는 감정에 엉망진창이 되었다."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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