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검은 속임수 - 감춰진 매트릭스 탈출 버튼
전창식 지음 / 인사이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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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이라는 단어가 몇 년 전만 해도 그렇게 잔혹하며 현실적인 것을 이 작품을 통해 깨닮게 되었고, 그것을 위해 수많은 조언과 가르침 혹은 경험을 쌓아가면서 그로 인하여 성숙해지는 모습 지켜보는 나를 보면 아마 웃음을 짓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작품을 만나 기전, 개인적으로 뭔가를 시작하게 전 미리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반면 "정말이 길이 맞는 걸까?"혹은 " 그냥 있는 그대로 살까? 하는즉 아무런 목표가 없이 방황을 하는 세월이 많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후회하고 자책을 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하지만, 우리가 사회를 살다 보면 외면할 수 없는 것이 딱 2가지가 있다면...

아마 인간관계, 냉정한 비즈니스인데,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본인과 맞지 않는 상사 혹은 동기가 있는 것이 대다수인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지금껏 직장 상사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몰랐던 나로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반면 이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을 알게 해주었던 점을 보아 정말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자기 계발서인 것 같고, 읽는 동안 따끔한 충고 혹은 불편하고, 신념까지 고통을 주지만 덮고 난 후 "성공"이라는 문을 통과하게 될 것이며, 현실에 대한 쓴맛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인사이드)로부터


*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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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 죽음 - 두려움을 넘어 평온한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구사카베 요 지음, 조지현 옮김, 박광우 감수 / 생각의닻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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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편집을읽고나면 , 죽음이라는 두단어가 두렵지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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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한 죽음 - 두려움을 넘어 평온한 마지막을 준비하는 지혜
구사카베 요 지음, 조지현 옮김, 박광우 감수 / 생각의닻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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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때만 해도 세월이 이렇게 빠르게 지 나는지도 모르는 반면 " 죽음"이라는 두 단어에 두려움을 가지게 되지 않았다.

아마 한창 겁도 없고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청춘이라서 그런가?

하지만 최근에 유독 지인들 혹은 가족들로 하여금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는 것이 대다수인 것 같고, 그로 인하여 점점 마음이 조급증이 생기게 되는 것 같고 슬픔과 후회를 하게 되는 것 같다.

" 20 때 조금 더 후회 없는 일상을 보낼걸..." 하며 말이다.

갑자기 이러한 소재로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이번에만난 작품이 "죽음" 이라는 소재를 다룬 작품이기때문이다.

그작품은 안녕한죽음이며,집필한 저자(구사카베요) 님 이셨고, 저자는 현지에서 인지도있는 대학병원( 오사카대학) 에서 근무겸 작가로 활동중인 작가로알려진 작가이였다.

솔직히 국내에서 몇 작품을 출간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작품들 중 가장 인상 깊고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은 A 케어이었는데, 노인 클리닉에서 근무하고 있는 원장을 통해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의료 사고, 시술 효과의 진위 여부를 거짓 없이 섬세하면서도 진솔된 모습을 보며 왠지 나도 모르게 처음에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면, 덮는 순간 배신감을 가지는 짜릿함을 가지는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아무튼 이번 작품은 장편이 아닌 단편집이며, 주인공. 스토리 속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 작가님께서 본인이 직접 근무하던 도중 다양한 사연. 죽음을 맞이한 환자들을 진찰하며, 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반면 친구가 되어주는 반면 한편으로는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을 보며, 왠지 나도 모르게 울컥하고 말았다.

몇 년 전보다 의학기술이 발전하였다고 하지만 죽음에는 어쩔 수 없다는 점을 깨닮게 되었고, 먼저 경험할 수 없지만 우물쭈물하다가 나도 모르게 준비와 각오를 해야 된다는 것을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알게 되었고, 현재 백 년 시대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지만, 심각해지는 고통 속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마음보다 그냥 빨리 죽음 맞이하지 않을까?

끝으로 이번 단편집을통해 언젠가 다가올생의마지막을 준비하게되다면 ,두려움보다 아마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수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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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로망스
김진성 지음 / 델피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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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이라는저자의작품들훎어보면,인간의욕망과뒷통수한방날리는듯한충격적인결말로인하여부정적인감정을가지는반면한편으로는씁쓸함을가지게되었다.











또한가지매력은작품속등장하인물도인물이지만,과학소재로한용어들을독자들에게이해하기쉽게풀어나가는것이아마이저자의장점이아닌가싶다.











이번작품전작품들과정반대인장르즉알콩달콩한로맨스라니. ..











조금웃음과뭐지?라는질문던지게되었지만한편으로는기대감을가지게되며만나게되었다.











학창시부터절금속에관심이많았던청년(김철)는이성에대한관심이없는터라,아무리이성이본인한테관심을가져도무관심한터라대학시절도공부만하며지내게되었다.











그리고몇년후..대학을졸업한후취업을하지않고동.대학원을다니며여전히공부에몰두하며지내던도중우연히문래동이라는마을에방문하게된다.











그마을에가게된이유는본인이지금연구하고있는것에대한재료때문!!











청년(김철)는옛부터자주방문하였던철공소에갔다가그곳에서일하고있는한여자를보고첫눈에반하게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이번작품을읽는동안나도모르게,문래동을한번방문하고싶다.왜냐면...아무튼수줍어하는청년(김철)이그곳의알바생과친해지는모습을지켜보면조금답답한마음이들게되었다.







끝으로정말사랑하는이성이생기면어려운사랑공식을풀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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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요리합니다, 정식집 자츠
하라다 히카 지음, 권남희 옮김 / 문예춘추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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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여자를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를얻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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