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쓰는걸 엄청 미뤘다..

부산오고나서

다시

한없이 나태해지는 나..

몸에 다 나타난다

게으른사람은 다 몸매로 드러난다

부끄럽다

사람들이 다 내 나태함을 꿰뚫어보는거같아서..

 

오늘 지하철에서 또 미뤄둔 공병호씨가 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부끄러워졌다..

인생경영

시간경영

하루경영

나태해질 틈이없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산다는것이 잘 살아가는것이아니다

 

다 나한테 하는 말같았다

 

여태 난 그저 제자리에 앉아

이것저것 머리속으로 재보는데에 시간을 다써버리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살만 디룩디룩

 

지금 내 삶이 싫다

이렇게 시간.에너지를 흘려보내는게

 

중요한것은

성실한 과정

은근한 끈기

모든 인생에서 일어나는일에서 효율성을 중심에둔 경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