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필사 - 영혼을 단단하게 실력을 탄탄하게 카이스트 필사 영작문 130
김희진 지음 / 멀리깊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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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에 대한 진한 마음을 품고 있는 나는 계속 언어를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 영어 책을 만나고 가르치고 생각하고 말하고 쓴다. 그렇기 서서히 나의 영어는 성장하고 있다.

화려한 이력을 내세우기 보다 영어를 가르치는 분으로 걸어온 길을 보여주는 프로필이다. 영어를 가르치는 저자의 진정한 마음이 느껴진다. <카이스트 어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 저자~ 청년 시절 카이스트에서 영어 캠프에 참여했던 기억이 새로 떠오르며 <카이스트> 출중한 미래 과학자들의 언어적인 영감을 깨우고 그들의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열의와 에너지를 쏟는 분이다. 그런 분이 책을 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배우는 비법을 공개하지 않는다. 또한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해 주지 않는다.


이 책은 구성은 이러하다~

우선 필사하기 좋도록 제본화되어 페이지가 짝 펼쳐진다.

6 chapter로 이루어져 있는데 명언으로 한 문장으로

저자의 글들을 아우르는 제목으로 시작한다.

Chapter 1

The secret of getting ahead is ‘getting started.’

Chapter 2

Sometimes carrying on, just carrying on, is the superhuman achievement.

Chapter 3

I have not failed. I’ve just found 10,000 ways that won’t work.

Chapter 4

It is not the load that breaks you down, ot’s the way you carry it.

Chapter 5

A true relationship is two imperfect people refusing to give up on each other.

Chapter 6

Iife is not about waiting for the storm to pass; ot’d about learning to dance in the rain.

Chapter 7

Be the reason smiles.

이 책은 청춘으로 위한 책이다. 하지만 청춘의 마음을 가진 누구라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글들이다. 매일 아침 시간을 정해 놓고 차분하게 읽어보고 그냥 필사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다.

영어 초보 분들에게 도전에 될 수도 있고 번역본도 단어를 보면서 공부하는 부분에 포커스를 두고 중급 이상은 문장을 음미하며 적어보면 좋을 듯하다.

청년들을 가르치는 분이라 그런지 글귀들에는 희망과 꿈 포부 인생을 바라보는 자세에 대한 인생의 혜안이 가득한 글들을 보인다, 특히 초반 부분을 필사하고 있는데 거대한 성취를 이루는 것에는 매일의 작은 스텝을 밟아 가는 것 하루하루 전진하는 삶 고통 와 비탄의 마주하는 삶이지라도 희망의 빛을 놓치지 않는 인생의 조언들이 가득하다.

나이가 들어 만나게 되는 저자의 조언들은 지나고

보니 많은 부분 공감이 된다. 물론 낙담하고

나의 한계에 부딪히고 더 이상 갈 수 없다고

절규하는 순간도 맞이하지만 결국은 꾸준함을

통해 성장해 감을 깨닫게 된다.

Step forward with confidence.

The impossible is where your potential begins to breathe.

Don’r trap yourself in the need for others’s approval.

Try not to erase your pain but instead learn to coexist with it.

Growth happens when you dare to keep going.

Your wounds don’t get to decide your worth.

문장체는 and, but의 단순한 절과 분사구의 형식이 많이 보인다. 영작문에 관심이 많이 사람들에도

좋은 글을 써보면서 나의 영어 글쓰기로 확장해 보는 것도 좋다.

요즘은 음원이 있어서 너무 좋다 나의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좋은 생각들로 채워감을 통해 나의 삶도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릴 수 있고 그런 변화가 나의 아이들과 가정에서 내가 일하는 곳에서도 자연스럽게 흘러 나아가가길 기대한다.

좋은 글을 만나는 필사의 여행은 정말 강추다. 좋은 글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단 5분으로 좋은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고 여긴다면 필사를 통해 새로운 마인드셋을 경험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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