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이들을 돌아보며~ 나이가 들어가며~ 학교의 교육으로 마음을 내려놓았는데 이 책을 보며 나의 영어책에 대한 마음에 다시 불이 들어왔다.
Part 1배경 어휘:영어원서 준비운동
단어인지 콘셉트 북
마더북스 그림책
언어발달 라임 북
패턴문장 그림책
테마 그림책
Part2 쉬운 그림책:영어 원서 첫걸음
쉬운 스토리북 대화로 된 말풍선 책
쉬운 스토리북 인기 캐릭터 시리즈
쉬운 스토리북 인기지가 시리즈
쉬운 스토리북 단계별 리더스북
Part3 탄탄한 스토리북 영어원서 재미 붙이기
일상과 가족
학교와 친구
유머와 재미
모험과 상상
Part 4레벨 벼 필독서
얼리 챕터북
<Henry and Mudge>
<Mr. Putter&Tabby>
<Bink and Gollie>
<Press Start>
<Mercy Watson>
챕터북
<Cam Jansen>
<Magic Tree House>
<Dragon Master>
<Strory Tree House>
<Big Nate>
그래픽 노블
판타지 소설
청소년 소설
뉴베리 수상작
제목만 봐도~ 순서가 너무 잘 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적용된 개인의
경험을 넘어 영어 도서관을 운영하며 일반적인
검증 또한 마친 영어 로드맵이다. 솔직히
아이를 키우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고려하며 책을 찾는 일은 피곤한 일이다. 그런데 이분은 그 일을 해내셨고~
나 또한 그 부분이 힘들어서~ 나름 포기의 길로 들어섰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아이를 키우며 고민한다. 한국말부터 잘 가르쳐야 하는 게 아닐까? 아이가 어렸을 때는 한글책으로 상호작용을 많이 해야 한다. 엄마의 역량에 따라 조금씩 시도해 보면 좋을 듯하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을 위해 이리저리 고민하지 않아도 되도록 관련 동영상 자료들을 제공한 부분이 너무 맘에 든다. 막내
아이는 나름 많이 영어책을 읽어주었지만 아직 영어 독립을 이루지는 못했다. 그래서 다시 얼리 챕터를 기본으로 챕터북으로 청독을 생각하고 있다. 전에 그림책은 영어에 대한 어휘 확장을 위해 좋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초등생이 아들에게는 <전래동화> 쪽으로 스토리북으로 읽기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
<Magic Tree House>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던 책이다. 모험과 상상력 Jack and Annie 오빠와 동생과의 남녀의 차이와 성격들이 너무 재밌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공간, 시간 초월의 설정이 맘에 든다. 교훈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 아이들과 꼭 읽고 싶은 책이다. <Dragon Master> <Tree House> 한글책으로 좋아했던 책이라서 이어서 책으로 읽게 하고 싶다.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책이다. 좀 더 일찍 만났다면~ 또한 나도 그분의 길대로 어느 정도 걸었구나~ 돌아보며 다시 영어독서에 대해 정리와 앞으로 방향을 시원하게 보여주고 있어 좋다.
늘 늦은 때는 없다. 나부터 영어독서를 시작해도 좋다. 영어를 즐겁게 배우며 영어의 세계관을 간접적 경험하며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방법~ 나도 영어독서의 길을 가고 싶고 그길로 전문가에 이루고 싶다는 소망을 보게 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