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모범생의 세계!"아이들의 자아 정체성, 주체성, 자율성, 능동성을키워 주는 자기 계발 인성 동화책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모범생의 세계!"
아이들의 자아 정체성, 주체성, 자율성, 능동성을
키워 주는 자기 계발 인성 동화책
여러분은 어떤 어린이였나요?로 시작되는 <이제부터 노범생>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초등학교 시절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지금 생각해 봐도 저는 뼛속까지 모범생이었어요 ᄒ
근데 그때는 노범생보다는 모범생이 더 많은 시절이었던 거 같아요.
공부도 잘하고 규칙도 잘 지키는 뭐 하나 나무랄 때가 없는
초등학교 6학년 노다빈은 전교에서 내로라하는 모범생이에요.
그리고 이책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더 현장감이
있고 더 공감이 잘 되는 자기 계발 인성 동화랍니다.
목차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신경 쓴 표가 확연하게 보이네요.
역시나 초등학교 5년 동안 표창장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는 모범생이네요.
이 장면을 보니 저도 상장을 많이 받아서 방 벽면이 모두
상장으로 도배를 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거 같네요ㅎ
상장은 언제 보아도 기분 좋고 흐뭇하고 암튼 안 받는 거보다는 좋죠ㅋㅋ
근데 늘 받아왔던 표창장 때문에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해야 하는 불편함도 없지 않아 있다.
누군가의 칭찬을 받는다는 건 기쁜 일이지만 그만큼 희생도 따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자타 공인 모범생이 있는가 하면 정반대인 짝꿍 도진상!
노다빈은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를 치고,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는
도진상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던 중 무결점 반장 노다빈은
어느 날 일생일대의 큰 실수를 하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것을
도진상에게 들키고 만다.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이에
담임선생님이 나타나서 당연하게 도진상을 혼내시는데...
자타 공인 모범생 노다빈의 일탈이이제부터 시작된다.
자타 공인 모범생 노다빈의 일탈이
이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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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