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려고 하는 책은 요즘 우리 엘리 최애 #우리반시리즈 이다.
도서관에 가면 제일 먼저 검색해서 찾는 책 역시나 우리반 시리즈다.
우리반 시리즈 1편 우리반 다빈치를 시작해서 우리반 시리즈 24권
김만덕까지 다 읽었다. 왜 이렇게 엘리가 좋아하니 궁금하기도 해서
나도 읽어 보았는데 역시나 그 이유를 알기에 충분한 책이였다.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위인이 우리반에 온다면 생각만해도
그 내용이 안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을 것이다. 위인들은 보통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이승에서의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돌아오게된 현재에서의 삶을 이어나가는
내용으로 예측하지 못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