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눈사람 펑펑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보람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이 눈에띄는 핕빙수 눈사람 펑펑4아이는 보자마자 맛있게 보인다고 빙긋 웃었다 ㅋ폭신폭신 말랑말랑할 것 같은 주인공 펑펑과 스피노는 팥빙수 산에 살고, 눈사람 안경점에서 과거, 현재, 미래를 보는 마법 안경을 팔고 있어요두 친구가 <눈꽃 축제>를 보러 떠나면서 만나는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에피소드가 담긴 귀여운 이야기책이다어릴 적 추억 가득하지만 생각나지 않는 책 제목이 보고싶은 여울이공정함을 알기위한 안경그로 인하여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갖고싶은 마음에 욕심부린 하늘이의 안경안경은 단순하게 결과를 알려주고 끝나지 않는다. 그 안엔 이야기와 감정이 담겨있다그런데 나는 뭘 보여달라고 하지?이번주 로또당첨번호? ㅋ이미 순수함을 잃어버렸군 쩝이야기속엔 다정함이 가득하다아이다움의 행동들속엔 마냥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고 속상함도 슬기롭게 이겨내는 마음까지도 엿볼수 있다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을 살짝 엿본것 같은 기분이 든다^^네번째 이야기만 읽어도 충분하지만 앞의 1,2,3도 궁금해지는 이야기다#팥빙수눈사람펑펑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