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이야기신나게 그네를 타는 표정, 흩날리는 머리카락은 신남 그 자체. 발을 구르면 하늘을 나는 기분! 우리 알잖아요^^😘손에 손잡고 같이 날아오르는 동물들의 상기된 표정도너무 귀엽고 신나보입니다^^🌈 그네를 타며 오르락 내리락하는 기분길쭉하고 시원시원한 그림에서 청량함을 느끼는 것은나만의 느낌은 아닐 것이다.큰 판형은 자유를 만끽하게 해주는 그림과 너무 어울린다👍'매일 다른 웃음이 기다리고 있어.나는 이제 어디든 갈 수 있어."어릴 적 타던 그네 생각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그네를 타면 하늘 끝까지 닿을 것 같았고키가 제일 커졌고 날개가 없어도 나는 날고 있었으니까햔 자리에서 묵직하고 묵묵하게 세월을 견뎌온 그네 그네와 닮은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건네는 위로같다어제는 묵직했지만 오늘은 여름 햇살처럼 따사롭고나비처럼 가볍기도 했다가 다시 설레고 날아오르고 싶은 희망을 노래하는 매일 매일이 다른 삶오늘을 툭툭 털어내고 나는 내일을 위한 희망을 꿈꾼다시적인 표현의 허정윤 작가님의 이야기와꿈꾸듯 황홀한 이소영 작가님의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내일 다른 무게가 나를 누르더라도 희망을 꿈꾸는당신에게 함께 보기를 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