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참방보람작가님은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상상을 할 수 있을까?뜨거운 여름 날 개미 한마리가 바다로 달려왔다햐지만 너무 크고 무서워서 들어가지 못하는 개미개미가 고민하는 사이 다람쥐 세 마리가호수다! 라며 외치고 참방 뛰어든다.그 뒤로 토끼가 '연못이다!' 라며 뽁뽁뽁 뛰어와참방 뛰어듭니다.뒤를 이어 다른 동물 친구들도 오지만모두 다른 이야기를 하며 뛰어듭니다.같은 것을 보고 다르게 생각하는 동물친구들표현도, 그림도 생각도 표현도 너무 귀엽다5월은 봄과 여름 사이지만 갈수록 여름에 가까워지고 있다땀이 뻘뻘나게 더워지고 있는 요즘시원해지는 기분+유쾌한 기분이 드는 재밌는 그림책이다뒷 면지엔 반갑고 귀여운 친구들도 깜짝 출연하니눈 크게뜨고 찾아보셔야해요^^그리고 이번 여름엔 <모두 참방>들고 바다로 갈고예요😘모 두 참 방!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