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로 건너가는 법
김민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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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건나가는 법은 내가 위즈덤하우스 인스타를 통해서였다.  이 책의 저자는 김민철이라는 광고 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의 작가가 쓴 책이다. 나는 생계를 위해 하는 일보다 내가 원하고 돈도 많이 버는 나만의 일로 넘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웹소설pd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나는 웹소설pd를 하다가 적당한 시기에 소설가로도 수익을 내기 위해 준비 밑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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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 모르는 비밀 하나 - 나를 응원하는 작은 목소리
후이 지음, 최인애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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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 모르는 비밀 하나는 그래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게 되었다. 난느 책을 많이 읽느다. 나도 비밀이 있다. 그래서 비밀결사대에 들어가려고 노력을 많이 시도를 했지만 실패했다. 이름부터가 그런 늬앙스의 책이라서 아주 잘 읽혔다. 그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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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실패하기
존 크럼볼츠.라이언 바비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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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그래플에서 서평제의를 받고 나서 책을 얼마전 받았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다. 그래서 도서 구입 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평을 시작했다. 빠르게 실패하여 얻은 노하우를 통해 성공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거는 스티브잡스정신과도 같다. 그래서 나는 이런 내용은 좋아한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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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비안 마이어를 서프라이즈를 통해 접하였다. 평범해 보이지만 특별한 사진을 찍은 보모 사진작가의 이 명작 필름 사진들은 어느 상자에 보관되어 있다가 엔 마크스라는 사람을 통해서 15만장의 인화도지 않은 필름이 인화되면서 세상에 알려 졌다. 원래 살아 있을 때 인정을 받아야 좋지만 그렇지 못하고 죽어서 인정 받는 거는 정말 안 쓰럽니다. 그래서 나는 살아서 모든 것을 누리다가 갈 것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네영카 카페 도서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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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2 - 호랑이덫 부크크오리지널 5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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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일당사건기록은 내가 북크크를 통해 접하는 최초의 책이다. 나는 북크크를 통해 2권의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 돈 안 들이고 책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저자 무경님도 아마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 책을 출판한 것 같다. 1권에서 탐정 에드가 오가 경성을 배경으로 벌이는 두 건의 살인사건조사나 2권에서 관동대지진을 배경으로 호랑이 덫이라는 소재로 쓴 고증이 좋은 소설은 꼭 이렇게 읽어볼만하다

경성판 셜록 홈즈”라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의 두 번째 이야기. 봄에 이어 또다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모던을 사랑하는 귀여운 허풍쟁이 에드가 오,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당돌하게 진실을 파고드는 선화, 이야기 몇 줄만으로 앉은 자리에서 사건의 진상을 날카롭게 추리해내는 연주, 이들의 두 번째 활약을 기대해 보자.

일제강점기 전반을 두루 다루었던 1권과 달리, 2권에서는 좀 더 특정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바로 관동대지진이다. 1권을 통해 많은 독자에게 “치밀한 시대 고증으로 배경과 장면을 그려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은 저자는 이번 책에서도 그 진가를 마음껏 발휘해냈다. 이 점이 내가 주목하고 읽은 점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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