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43역사와 환경을 가진 곳이다. 겨울에는 갑오징어 설산 까만돌이 눈에 들어가고 가을에는 범섬 폭포 억새가 있고 여름에는 도서관과 신화 워터파크를 봄엔느 제주 흙돼지 등이 있다. 물자와 환경이 풍부해서 제주도 삼별초 정부가 있던 곳이다. 대한민국 임시 수도 밑 정부로 거론되었을 정도로 모든 것을 갖춘 것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요는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뭉치북스에서 내놓은 그림책이다. 어른은 물론 어린이까지 볼 수 있는 책으로 여러 장애의 사례에 대해 나와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고 어설퍼드 이들 또한 아픔과 기쁨을 다 느끼는 사람이다. 그래서 다르게 느껴져도 차별을 하면 안된다. 그래서 베리어프리가 등장한 것이다.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요괴는 동물이나 사람이 신이 되면 되는 형태로 한을 품으면 악귀가 되어 사람을 해친다고 알려져 있다. 도깨비 드라마로 알려진 도깨비 또한 요괴이다. 고대말로는 정령이라고도 한다.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생전의 기억을 더듬어 한을 풀어주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주로 숲 속에 살고 있는 걸로 알려진 요괴들을 한을 풀어주고 치료해 주는 것이 요괴병원의 임무이다.
저자 이종섭은 나랑 비슷한 사람이다. 나도 장애가 있고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고 신문에 비평을 기고하고 있고. 나는 공식적으로 소설가 즉 작가 겸 객원칼럼니스트로 등록되어 있다. 나는 주로 문화부 칼럼니스트로 그리고 거기서 얻은 소재거리를 소설로 쓰는 반면 이종섭저자는 사회적 시련과 차별 등을 이 책 나는 지체장애인,뜨겁게 사랑하련다!에 비유하여 적어 놓았다.
코로나 시대부터 자신의 일사을 희화해서 작성한 충청도 안녕시에 거주중인 김종광님의 소설이다. 고령화로 인해 50대 청년회장이 막내를 오랫동안 지키고 60대 이장이 의도치 않게 물려줄 사람을 찾지 못해서 권력을 누리는 현대 사회를 풍자한다.정뱅이 망나니와 양아치에 동네가 쑥대밭 되고 당파 싸움이 여의도 국회의사당 못지 않게 벌이지는 이곳은 한국 사회의 하나의 축소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