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살았던 날들 - 죽음 뒤에도 반드시 살아남는 것들에 관하여
델핀 오르빌뢰르 지음, 김두리 옮김 / 북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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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인생을 헛살았던 거 같네요.죽음을 앞두고는 사후세계를 경험하지 않고서는 그렇게 못살죠. 저는 너무 용감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힘들게 살았습니다.이 책을 통해 깨달은 거 같네요.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 거 같아요 아쉬람 카페 서평단 모집글을 보고 신청을 하였고 어제 배송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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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존 집단의 경쟁 - 상식이 무너진 사회에서 이익 카르텔과 불공정으로 손해 보는 사람들의 생각
조남수 지음 / 바이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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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좋은 책이다. 현 시대에 맞게 모순점과 생존법을 한 기업의 회장이 적어 놓은 명상록보다는 예언서나 지침록에 가까운 책이다. 나는 이런 책을 좋아한다.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것 그래서 내가 이책을 선택하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과연 제가 여기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 지침서를 읽고 그래서 이 책을 고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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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인 - 하
박영규 지음 / 교유서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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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활인 상권 가제본 서평단을 잘해주었다고 상귄과 하권 출판본원본이 집에 배송되었다. 무녀의 딸이 이방 원의 난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아 조선최고의 활인이 되어가는 고난을 다루는 게 활인상귄내용이며 역병이 도는 아비규환 상황 속에서 조선 최고의 활인이 되어가는 소비는 이제마나 허준의 이미지를 합쳐놓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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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별을 바라본다 - 김기갑 시집 J.H Classic 71
김기갑 지음 / 지혜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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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를 좋아한다. 그래서 어릴적 시공모전으로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고 신문에도 난 적이 있다.그런 내가 시집 가끔은 별을 바라본다 시집을 읽고 있다. 짤지만 간결한 메시지를 주는 게 시의 특징이다. 낙원이라는 시가 그렇고 그럭저럭이라는 시가 그렇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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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인 - 상
박영규 지음 / 교유서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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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작가는 내가 어릴 적 한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들을 통해 접하였다. 한국사 3급을 중학생 때 취득하고 한창 사학도의 꿈을 꾸엇던 내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작가이다. 그 후 정조 암살의 진실이 대해 폭로한 소설 밀찰살인을 2019년에 접하면서 다시 박영규 작가와 인연이 닿았다. 정조와 남인세력이 집권 세력인 노론 세력과의 대립과 갈등은 박영규 소설 속에서 영원히 변치 않는 역사적 스릴러와 추리극 소재로 쓰엿단느 점이 정말 흥미로웠다. 그 후 드디어 노을 2021년 12월 16일 교유서가에서 사전 서평단 신청했던 박영규 작가의 신작 활인의 프리 카피 비매품 가제본 상권이 도착하였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는 뿌리 깊은 나무의 충년대군세종과 그가 업적을 이루기 위해 거친 난관과 이에 연류된 세력들의 음모와 술수가 생각 났다. 활인은 사람을 살린다는 뜻으로 백성을 살리기 위해 오군육진 개척과 한글 창제 그리고 농사서인 농사직설 그리고 활인의학서인 향양집성방 등을 집필한 세종시대에 활약한 주인공 의원이야기이다. 이름 답게 소설 활인은 의원의 길을 걷는 소비가 겪는 수 많은 난관과 음모를 암시한다. 첫 장에서 나온 아이 밴 궁녀 시신속에서 살아 나온 아이 소비부터가 범상치 않다. 과연 여기서 암살자에게 쫓기는 소비의 운명이 궁금해 진다.
#교유서가 #활인 #박영규 #소설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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