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 연극배우에서 복싱 챔피언까지 간 김황길의 에세이집이다. 새로운 변신 나는 그런 거를 선호한다. 그게 본인과 맞고 옳다면 말이다. 불평 않고 선배들에게 펀치를 맞아가며 배우는 그의 자세는 본받을 만하다. 마치 록키를 보는 듯 하다. 나는 이런 작품을 선호한다. 마치 짜여진 게 아닌 전향하는 내용의 리얼리티 같은 거를 말이다. 복서 나도 한때 꿈이었다. 지금은 접엇지
모든 것이 불안한 너에게는 모든것이 처음인 20대 30대를 위한 책이다. 나 자신을 먼저 잘 파악해 위험요소를 최대한 제거하라고 나와있고 또한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야 하며 일을 하며 버는 돈은 경력이 아니다. 꿈은 크게 가지고 배포를 크게 가지라고 쓰여 있다. 과연 그걸 알기 위한 원정을 나는 떠나야 하는 걸까 이 책을 들고 나는 오늘도 평일은 출근 주말에는 동양철학을 공부한다. #미다스북스 #모든것이불안한너에게
아이스크림보다 달콤했던 친구 죽마고우 친구와와 마라탕보다 화끈한 사이가 된다면?최애 친구의 무시무시한 반전 사랑과 전쟁이 아닌 우정과 전쟁이 벌어졌자면 나라면 반쯤 정신이 나가 병원으로 갔을 거 같다. 가장 친한 친구가 사실은 배신자였다면 그 배신감은 무엇보다 클 것이다. 즉 넘어서는 안될 경계선이 있는데 이를 넘으면 누구나 배신감을 느끼는데 이게 이 책의 표현으로 적절하다고 느껴진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은 시니어들을 위한 그림 따라 그리기로 고양.이,얼룩말,잉어 등을 좋은 기운이 오도록 한 그림 따라 그리기 책이다. 부모님 세대들에게 적합한 치매예방 같은 것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시운지가의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까지 결정된 여친 빌리겠습니다. 미야지마 레이지의 후속작이다. 일종의 코미디 하렘물로 주인공이 펫화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는 만화이다. 나도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편했을까. 이거는 주사위를 굴려봐야 알 만한 일이다. 그래서 현실과 책이 공존하는 것이다. 현실불가를 책에서 책에서 불가한 게 현실에서 서로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