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 연극배우에서 복싱 챔피언까지 간 김황길의 에세이집이다. 새로운 변신 나는 그런 거를 선호한다. 그게 본인과 맞고 옳다면 말이다. 불평 않고 선배들에게 펀치를 맞아가며 배우는 그의 자세는 본받을 만하다. 마치 록키를 보는 듯 하다. 나는 이런 작품을 선호한다. 마치 짜여진 게 아닌 전향하는 내용의 리얼리티 같은 거를 말이다. 복서 나도 한때 꿈이었다. 지금은 접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