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가 여행을 가는 탐험을 하는 느낌을 준다. 마음의 감각을 느끼는 전사 가디언이 되는 게 이 책의 최종 목표점이다. 마치 인디아나 존스 입단식 테스트를 하는 듯한 느낌이다. 과연 나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궁금하다. 나라면 아마 중도하차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