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와 빵칼
청예 지음 / 허블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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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였던 27세 여성 오영하는 평범한 유치원 교사이다. 하지만 원아 은우의 저돌적인 폭력적으로 뭐든지 해결하는 상황에 점점지쳐만 간다. 결국 우울증에 걸려 찾아간 치료센터에서 본래 자신의 모습을 되찾아주는 시술을 받는데. 오렌지를 썰수는 없지만 쑤시는 빵칼. 제목처럼 어딘가 썩어 문드러져 쑤셔대는 사람들의 자아 도발적인 이야기가 이 책의 핵심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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