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에서 이번에는 시네마 테라피라는 책을 보내주었다. 나도 무비칼럼니스트이다. 이 책을 쓴 강사 모경자님도 무비 칼럼을 쓰는 주로 영화를 통해 치유하는 내용의 영화가 담겨 있다. 나는 현재 메디먼트 뉴스 소속 연예부 객원기자이다. 그래서 이런 참고용 칼럼서적이 필요하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