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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응가해요 ㅣ 책콩 아기 그림책 1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 김지연 옮김 / 책과콩나무 / 201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에 다함께 응가해요 책을 만나보았어요.
책을 받았는데 역시나 애들이 보기에 책 끝부분이 날카롭지도 않고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림도 글자도 선명하게 되어있고. 책표지에 오리 변기 그림이 있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울집에는 두 아들이 있는데 큰애는 5살, 둘째는 3살 25개월인데요.
아직까지 기저귀를 떼지 못했어요.
낮에는 기저귀 없이도 혼자서 소변기에 가서 쉬도 하는데 응가는 아직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기저귀를 안차고 있을때는 어느 구석에 가서 바닥에 응가를 하고. 기저귀를 차고 있으면 문뒤에 숨어서 응가를 하고 와서.. 응가했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이번에 다함께 응가해요 책을 읽고 함께 보면서 응가도 변기에 앉아서 했으면 하는 마음에 두아들과 책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