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해 깜깜해..그림자 까꿍놀이를 큰애와 작은애와 함께 봤어요.
4살인 큰애와, 8개월인 둘째 까꿍놀이를 참 좋아라 하는데 어둠속에 아기 동물들이 숨어 있다가 불이 켜지면 짠하고 나타나는데 넘 좋아하더라구요.
큰애는 그림자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도 알아맞추구요...

깜깜.. 깜깜...
불좀 켜줄래??
불을 켜면 아기 새가 보여요...
큰애랑 작은애와 함께 책으로 그림자 까꿍 놀이를 하니 큰애가 저한테 불을 켜라고 가르쳐 주더라구요. 그래서 눌렀더니 동물이 나타나구....
아이들과 그림책을 통해서 동물들과 함께 까꿍놀이를 하면서 즐건 시간을 보냈어요..
애기들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 보여주는것도 좋을거 같애요..
블로그에도 올렸어요..http://blog.naver.com/psm2205/30163267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