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00일이 조금 넘은 둘째에게 까꿍책을 보여줬어요..

하루종일 집에서 저랑 둘이 있는데... 노래불러주거나, 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까꿍해주다가 이렇게 까꿍책을 보여주니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플랩을 열면 예쁘고 귀여운 동물들이 까꿍하구요...

그런데 동물들이 까꿍하면서 동물 소리를 내면은 더 신기해하고 좋을거 같애요..

 

 

복슬복슬 새하얀 털.. 누구야,넌?

까꿍...매에~~~~ 엄마양이랑 아기양이지...

 

벌름벌름 둥근 코..누구야,넌?

까꿍...꿀꿀~~~엄마돼지랑 아기돼지지..

 

색도 선명하고 예쁘고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니 좋아하네요.....

어린 애기들에게는 이렇게 까꿍책이 참 좋은거 같애요....

 

블로그에도 올렸어요..http://blog.naver.com/psm2205/30158858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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