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트 스톤처럼 성공하기 - 불황을 극복하는 절대 성공시스템
윌리엄 클레멘트 스톤 지음, 황우상 옮김 / 한솜미디어(띠앗)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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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매력이란 무엇일까 말해서 무엇할까..

책을 처음 접해서 빠져든 책이 자기계발서였습니다.

어릴 때 책을 접하지 못했던 이유로 소설보다는 나의 자아를 위한 자기계발서에 빠져들게 되었고,

그 매력적인 모습에 반해서 지금껏 자기계발서를 사랑합니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만나게 되었지만 이것이다 싶게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날때는 정말 행복하죠.

 

클레멘트 스톤은 백십여년전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대공황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신념으로 그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자신이 힘들게 깨달은 과정들을 다른 후배들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했었지요.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가 더 빛나는 사람인것 같아요.

 

성공하기 위해서는 19개의 지렛대 원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 원리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무한적인 반복으로 습관이 될 때 성공을 부를 수 있다고 합니다.

 

프랭클린은 평생 지켜야 할 13가지 덕목을 정하고 한 주마다 하나의 덕목을 선정해서 철저하게 실천하고,

일년동안 13주씩 모두 4번 반복했는데 50년 동안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며 반성했다고 합니다.

 

프랭크 베트거는 13장의 카드를 만들어 자신을 점검하고 새로운 동기 요인을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자신 습관을 점검한 것에 성공의 비결이 숨어 있었겠지요.

 

클레멘트 스톤은 말합니다. 자신을 극복하고 이기는 방법이 있다구요.

많은 계발서를 통해서도 할수 있지만 그것을 단순히 스쳐지나가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하네요.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하고 인생의 진정한 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와 같은 외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기억하라.

자기계발서의 진정한 가치는 책의 내용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성공 요소를 끄집어내어 당신의 삶 속으로 투영하는 것이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을 강력 추천하는 클레멘트 스톤의 말처럼 내것화 하는 시간을 좀 더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나만을 위해 클레멘트 스톤이 써준 것 같은 성공하기의 이야기들...

당장 실천하고픈 맘 가득입니다.

조금은 우울하고 힘들었던 마음들을 그의 말대로 모두 버리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시간 절약하기의 노하우까지 모두 습득해서 나 자신을 세워야겠습니다.

마법의 성공 주문을 외워볼까요~~

"누구나 마음이 느끼고 믿는 것을 이룰 수 있다."

 

성공 능력을 키우는 지렛대의 원리

. 사고는 우주에서 가장 놀라운 힘이다.

. 친절한 생각을 떠올려라. 그러면 친절해진다.

. 행복한 생각을 떠올려라. 그러면 행복해진다.

. 성공을 생각하라. 그러면 성공한다.

. 좋은 생각을 떠올려라. 그러면 좋아진다.

. 나쁜 생각을 떠올려라. 그러면 나빠진다.

. 아픈 생각을 떠올려라. 그러면 아프게 된다.

. 건강한 생각을 떠올려라. 그러면 건강해진다.

. 나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많은 포스트 잇을 친구 맺어준 책인지라..

옆지기에게도 추천해서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혼자서 보다 함께 할때 성공의 시너지가 더 있다고 클라멘트 스톤이 말하는 것 같아서요.

실천하고 성공하기 위해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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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절약 - 올바른 경제습관을 기르는 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29
이규희 지음, 김중석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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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절약" 아이에게 읽히고 싶었어요.

용돈을 받았다가 마구 쓰고서 용돈 금지령이 내렸거든요.

경제라는 것을 어렵게 보면 한 없이 어려울 것이고

어릴때부터 차근 차근 배워 가다보면 몸에 베어가지 않을까 싶어서요.

엄마의 10마디 잔소리보다 책을 통해 차근 차근 친구들에게 듣는 이야기가 더 다가올 것 같아요.

 

용돈이란 쓰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열심히 용돈 쓰는 것에 골똘하던 주인공이

친구의 생일 파티를 계기로 용돈을 절약해서 아끼는 법, 저금하는 법에 대해 생각합니다.

다른 친구가 용돈을 모두 저금하고, 다른 돈으로 한달 생활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그리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여 절약하며 생활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지요.

한가지만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게 하네요..

아낀다는 것이 단순히 화폐만을 절약해서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병들게 하는 일회용품들을 덜 쓰고, 재활용해서 쓰면서 절약하는 방법도 있네요.

 

친구들과 알뜰시장을 열어 할머니, 할아버지를 돌와드리기도 하고,

공병을 주워 지구도 아끼고, 통장도 든든하게 하구요.

 

한걸음 더 나아가 더 절약하며 사는 법을 여러가지 알아보다 어린이 짠돌이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더욱 많은 짠돌이를 만나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실천하며. 뿌듯한 통장에 좋아해요.

그렇지만 그렇게 짜고 짠 친구는 아닌가봐요.

할머니 아프셔서 수술하셨다는 소리에 컴퓨터 사려고 모아두었던 돈을 모두 할머니 병원비에 보태 달라고 드리거든요..

 

절약이란 것은 무작정 아껴서 담아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한 것을 위해 모아 두었다가 쓰기도 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쓸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제 교육은 어릴때 부터 시켜야 되는 것이 맞지 싶어요.

그 방법과 활용이 엄마의 말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더라구요.

이쁜 짠돌이, 짠순이의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조금은 더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싶습니다.

 

 

 

주제에 맞게 이야기들을 풀어가요.

책을 읽다보면 한권의 책을 읽었을 뿐인데 다양한 절약법과 실천법등을 알게 되어요..

주인공들이 또래 친구들이고 동화책이에요.

어려울까 싶은 마음으로 펼쳤어요.. ^^

그런데 너무나 재밌는 동화책이더라구요..

 

 

 

이 포스팅은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자유롭게 쓴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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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18살
하나가타 미쓰루 지음, 고향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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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조금 늦은 18살 / 하나가타 미쓰루 글 / 고향옥 옮김 / 주니어 김영사

 
조금 늦었다는 18살..
아직 늦을 나이가 아닌데 무엇이 늦었을까 싶었지요.
아직 우리집 아이가 18살이 안되었지만
청소년 시기가 오는 아이인지라 더 끌렸습니다.
사춘기가 오려는 아이와 소통하고 싶은 엄마인지라.. 내내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모범생인 한 18살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보통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 아이였어요.
그에게 보내진 자그마한 쪽지에 끌려가게 되어요.
 
그것은 '놀이 학교' 회원 모집 공고 안내장이었어요.
'초등 1-3학년 낮 열두 시부터 저녁까지 산과 바다와 강에서 실컷 놀아 봅시다.
월 4천 엔이라는 양심적인 가격!'
 
모범생이었던 아이가 잠시 흔들린 한달을 보낸후
바다로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광고지 밑에 휘갈려 쓴 글을 보고서 

바로 놀이 학교로 갑니다.

 그 놀이 학교는 모범생 아이에게는 숨막힘이 있습니다.
자신이 하던 스타일과 많이 달라서..
당혹함과 함께 부적응을 하게 됩니다.
규율적인 것이 아니라 자유롭고, 편안함, 여유로움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지요.
해보지 않았던 영역에 들어온 어색함.. 
다른 영역에 들어온 늦깍이 학생

18살 나이에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을 모르면서도 새로이 배워 갑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나와 다른 시간들을 보내게 되어요.
 
그 안에서 성숙해져 가는 18살..
하지만 늦은건 아니에요..
조금 늦었을 뿐이지요.
그래도 또박 또박 걸어가면 됩니다.
이제부터 새로움을 만나는 것이니까요.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를 숨막히게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싶었어요.
모범생을 원하는 엄마와,
그것에서 조금은 벗어나 자신의 길을 가고자 하는 아이들..
엄마의 기본틀을 벗어나야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엄마도 조금 늦었지만 다시 배워야겠습니다.
아이와 행복해지는 방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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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자기주도 학습동화 1
양태석 지음, 장경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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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한다는 것

그전에 손을 번쩍 든다는 것 자체가 어렵더라구요.

손 들어보세요 하면 삐쭉 들었나 말았나 싶게 들기도 하구요.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 어른이 되었어도 답을 틀리면 어떡하지?

물어봐도 될까?

걱정할 때가 많아요.

 

'통통'도 그런 마음인가 봅니다.

누군가 나를 봐주는 것도 너무나 쑥쓰럽고 힘이들어 합니다.

어느날 드디어 선전포고를 합니다.

"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요."

하지만 엄마는 아니야 잘 할 수 있어. 힘내라고 할 뿐입니다.

평소의 보통의 엄마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내가 겪어 봤지만 아이들은 잘하기를 바라고 무조건 할 수 있다고만 하는 말들이요..

 

비리비리 통통은 뒷동산에 올라갔다가 도깨비를 만납니다.

도깨비는 천년전에 자신도 그랬다며 비법을 알려줍니다.

 


통통의 마음은 지금 딱딱한 돌과 같아 그 마음을 말랑말랑한 찰흙처럼 바꾸면 돼.

 

첫째, 떨려도 질문한다.

둘째, 무서워도 질문한다.

셋째, 겁이 나도 막 질문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통통의 마음디 말랑말랑해져서 부회장처럼 척척 질문을 하게 될 거야

 통통은 이 방법이 마음에 안 듭니다.

비법 같지 않게 너무 평범하거든요.

도깨비는 한가지 더 알려주지요.

 

"이 세상 모든 선생님들은 질문하는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거야." 라고요.

 

통통은 질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말도 안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할 이상한 질문부터 시작해서요.

하나 둘 질문을 하던 통통은 자신감이 붙고, 즐겁습니다.

 

통통은 비리비리 통통이 아니라 '오케이 통통'으로 바뀌게 되지요..

 

통통의 모습은 몇몇 질문을 잘하는 아이들을 빼고 나면

옆에서 같이 자는 우리의 아들, 딸이 아닐까 싶어요.

그 아이들에게 이런 변화가 쉽게 오지는 않겠지요.

그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어~~~ 통통도 해냈네 하는 묘한 친근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나 이제 막~ 초등학교 문을 두드리는 어린 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네요.

앞에 나선다는 것 힘들 친구들에게 미리 힘을 듬뿍 주고 싶어요.

 

오늘도 학교 다녀온 내 아이에게 질문하려구요..

"오늘은 무슨 질문 했어?"

질문이 쌓이면 우리 아이도 신나는 질문대장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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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해외여행 - 언제든지 떠난다 2014~2015 최신개정판
윤영주.정숙영 지음 / 예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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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언제나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가득 갖고 있을터인데..

그것이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

어찌나 핑계가 많던지.. 그 핑계를 다 헤쳐서 버리기도 쉽지가 않구요.

많은 날이 있어야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더해져서 더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제목이 번쩍 뜨이는 책이 있네요.

언제든지 떠난다.

"금.토.일 해외여행"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많은 시간을 빼내지 않아도 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반가운 마음에 얼른 책을 펼쳤지요..

너무나 가고 싶었던 여행지들이 계절별로 축제별로 알맞게 매월 소개가 되어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떠난다면 한주도 빠지지 않고 모두 갈 수 있게 꽉차 있더라구요.

겨울이면 겨울이라 갈 수 있는 곳이

봄이면 봄이라 갈 수 있는 곳이

여름이면 여름이라 갈 수 있는 곳이

겨울이면 겨울이라 갈 수 있는 곳이 풍부하네요.

 

기본적인 정보도 잘 되어 있네요.

도시별 직항편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기에 좋다고 하네요...

저가 항공사들도 다양하게 있다고 알려주고 항공 전문 용어까지도 알려주어 좋아요.

 

'한눈에 보는 나라별 여행 정보'는 간단하면서 한눈에 쏙 들어와

기본 정보를 한번에 알아보기 좋아요.

주별 여행지에 들어가보면 각 여행지별 가면 좋을 시기의 이유와 이벤트 내용도 알려주어요.

여행 경비와 꼭 알아야할 사항도 나와 있구요.

가이드에게 주어야 하는 팁의 요령까지 나와 있어요.. 와우~~

금,토,일 날짜별 추천 코스와 맞춤 식당까지 알려주네요.

자전거를 타고 갈 코스, 버스를 타고 갈 코스..

정말 책을 보면서 새로움이 가득 했어요.

일반적으로 알던 코스들이 아니라 다른 맛이 느껴지는 사탕 같았거든요.

 

금.토.일 해외여행으로 해외여행의 준비는 확실하게 한 것 같구요 바로 떠나야만 될 것 같아요~

 

어디를 먼저 갈까요

마카오, 팔라우, 홍콩, 보라카이, 캄보디아, 유후인...

너무나 가고 싶은 곳을 책으로 먼저 만나 그곳을 미리 알게 된 지금 많이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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