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어떤식으로 마케팅을 펼쳐야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단순히 광고만이 마케팅이 아님을 피력하고 있었습니다. 한명의 클라이언트가 도움을 받고는 주변에 소개해주는 식으로 1단계 2단계 등의 방식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맛집도 단순히 광고만 잘한다고 맛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입소문을 타고 자연스레 맛집이 되는 것처럼 세무사에게 있어서도 본인의 능력이 맛집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 능력을 갖출 것을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시쳇말로 어떤 분야의 전문가를 ~~맛집이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분명 지금은 전문가가 군림하던 시기는 지났고 전문가 또한 본인의 능력을 PR해야하는 시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AI가 발달했고 인간을 대체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는 이 시기에 어떤 업무는 본인이 홀로 다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분명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하는 것은 명백합니다. 그렇기에 전문가가 본인이 이만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PR함으로써 고객은 자연스레 본인의 업무를 부탁할 것이고 그것이 업무가 되고 입소문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