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인간과 관계를 소원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알레르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항원이라고 해서 항체를 주입하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저항력을 통해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적용할 수 있다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었고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일컫기도 할 만큼 인간은 인간과 사회적 유대관계를 어느정도 형성하지 않는다면 생존에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분명 사람에게서 상처를 입기도하고 그 때문에 사람과 벽을 쌓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조금씩 다가가는 방법을 채택한다면 분명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인간과 어느정도 거리를 두면서 사회관계를 형성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