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고시넷 초록이 NCS 모듈형 1 통합기본서 - 모듈형 + 응용모듈형 이론 및 기출문제유형 | 필수이론-확인문제-영역별 실전문제의 체계적인 학습 2023 고시넷 초록이 NCS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최근 공기업 채용시험이 기존의 국어 일반상식 한국사 등 실무와 동떨어진 시험을 탈피하여 업무와 관련된 시험을 바꾸면서 NCS를 채용하는 기업이 대부분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PSAT든 NCS든 대부분 생각하는 바가 기본 머리가 있어야 쉽다는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5급 PSAT와 7급 PSAT를 겪어본 저로선 그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는 말씀을 우선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고득점을 유지했었던 자료해석과 같은 경우는 본인의 학습방법에 따라 최대 40점이상의 드라마틱한 점수상승을 낼 수 있는 만큼 전략과 시간관리를 잘 한다면 충분히 통과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공기업 NCS는 업무와 관련된 문제를 출제하는 모듈형과 앞서 말한 공직적격성평가시험의 유형인 피셋형을 섞어서 피듈형의 문제를 출제하고있는 추세입니다. 저는 피셋은 어느정도 준비해서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모듈형에 대한 대비는 전혀하지 못해 공기업 NCS에서는 정말 좋지못한 결과를 받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듈형도 그냥 문제를 맞닥뜨리면 상식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기본서를 통해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고시넷 초록이 같은 경우 기존의 타 모듈형 문제와는 달리 각 유형별로 피상적인 이론형식을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대응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줘 시험적합성이 우수한 기본서였습니다. 하지만 모듈형의 경우 출제범주가 명확화되지않아 두루뭉술함을 버릴 수 없으나 현재 문제출제기관에서 출제하는 문제는 기본적으로 대응이 충분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PSAT과 NCS는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서와 강사 그리고 본인의 노력여하입니다. 그중 가장 큰 첫발인 기본서를 선택함에 있어서 고시넷 초록이 기본서가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