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그들이 도대체 무엇을 소홀히 했다는 거죠?" 여주인이 물었다. 그녀는 이제 등을 대고 누워 몸을 쭉 뻗은 채 천장을 쳐다보았다.
"그들은 클람에게 묻지 않았죠." K가 말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당신 이야기로 되돌아온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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