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코리아 1
김진명 / 자음과모음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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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재미 있다. 그건 부인 할 수 없다 하지만 난 김진명씨에게 많은 걸 바라고 있는 걸까?

소설의 특징은 사실성과 허구성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의 허구성과 당대의 사회적인 배경의 사실성이 조화를 이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전에는 이런 조화가 잘 이루워 졌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하늘이여 땅이여 가즈오의 나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 소설은 참 좋은 소설이였고 하늘이여 땅이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에 하나이다. 근데 요즘들의 사실성이 너무 부각되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바이 코리아만해도 실존인물 실존에 있는 회사의 이름을 사용해 사실성이 너무 부각되어 정말 사실처럼 느껴지고 인식될 정도 였다. 실감이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 믿게끔 쓰여져 있는거 같다 내용도 재미있었고 다른 소설들과 견주어 보자면 하나도 하자가 없지만 그래도 김진명이란 작가는 단순히 많이 팔기위한 소설이 아닌 한국인들의 생각을 읽깨워 주는 그런소설이였으면 했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재미 위주로만 치우쳐 있고 깊이가 없어진거 같아 씁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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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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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를 읽기전 나는 적지 않게 놀랬다. 우리반은 그다지 책을 많이 읽지도 책을 멀리 하지도 않는 편인데 상실의 시대를 거의다 읽었다는 것이였다. 나는 생각 했다 그렇게 대단한 소설인가? 소감을 물어 보았다. 다들 첫마디는 '야하다'라는 것이였다. 하지만 나는 처음 이것을 읽었을때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다.왠지 약간은 호밀밭 파수꾼의 주인공하고 닮은 느낌이 난다. 이글은 대체적으로 약간 깔린 느낌이다 그리고 그 주인공의 솔직함에 매번 탄식했다. 아이렇게 솔직하는 구나 솔직하다는 사람을 참 좋게 보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의 인식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듯 보였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에도 선을 긋지 않았다. 정신병이라는 것에 거부감이 아닌 애해를 돕게했다 하지만 그런면에 끝부분은 애해하기 힘들었다 왜 그렇게 뒷부분을 그렇게 두었을까? 많은 공감과 많은걸 이 책에서 느꼈지만 뒷부분의 결말은 나는 아직 이해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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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신주련 지음 / 행복한책읽기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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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엽다. 아~` 하나님의 힘이 이렇게 크구나 하나님의 힘이 나약한 인간을 이렇게 크게 만드것이 놀랍다. 그들은 독실한 기독교 부부이다. 그들이 선물의 주인공인 아영이를 입양하게 된것은 그리 놀랄일이 아니다 그전에 2~3살인 민지라는 여자 아이를 입양하고 또 아영이는 그보다 어린 3~4개월이다 그 뇌성마비를 알았을때 그녀는 버릴 수 없었다 그리고 그들의 눈물겨운 아영이 물리 치료에 들어 간다 난 굳게 믿고 있다 가족중 한사람이 아프면 그 가족들은 화목하지 못할거라고 하지만 그녀는 아영이를 회복시키려는 의지는 배아퍼서 낳은 어머니의 의지와는 구별할수 없었다 그뒤에는 항상 하나님이 계셨다. 그들은 작은 일에 감사하면 그렇게 살았고 보살핌이 많아야하는 민지는 엄마 품에 떨어저도 잘 견디어 내었다 그들을 보며 아 하나님이 이렇게 고마우신 하나님이구나 아 가족이 이런거구나 다시한번 깨닳는다 나도 가족에대핸 소중함과 할머니를 떠나 보내고 아빠엄마한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막막 생긴다. 아름다운 가족을 보아서 가슴이 너무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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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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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책을 빌려준 하라한테 고맙고 이책을 하라한테 선물해준 성히 한테 고맙다.

박진식 그의 삶은 형언 하기에는 나의 지식 수준이 나의 삶의 수준이 미흡하다 그 만큼 그의 고통은 정말 글자로 표현하기가 힘이든다. 이런 고통을 그는 정작 태연하게 받아 들여 나의 머리를 숙에게 한다 하라는 모리의 화요일과 비교하여 모리 보다는 박진식이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긍정이라는 것보다 그 고통속에서 이겨 낼수 있었던것은 아무래도 광기였던거 같다. 긍정이라는 광기.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사랑을 받는 이는 강하다 라는 걸 느꼈다.

너무 많은 아픔과 고통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가 존경스럽기 까지 했다 또 그런 아픔때문에 엉덩이에 심한 화상을 입어도 교통사고가 나도 눈주위에 유리 가 박혀도 이겨내는 그가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떻게 아팠길래 어떤고통이였길래 그런고통 마저 웃어 넘겼는지 나는 너무 작은것에 아파하지 않았던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정신력이란 사람하기 나름 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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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 - 돌이 되어 죽어가는 시인의 노래
박진식 지음 / 시대의창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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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책을 빌려준 하라한테 고맙고 이책을 하라한테 선물해준 성히 한테 고맙다.

박진식 그의 삶은 형언 하기에는 나의 지식 수준이 나의 삶의 수준이 미흡하다 그 만큼 그의 고통은 정말 글자로 표현하기가 힘이든다. 이런 고통을 그는 정작 태연하게 받아 들여 나의 머리를 숙에게 한다 하라는 모리의 화요일과 비교하여 모리 보다는 박진식이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긍정이라는 것보다 그 고통속에서 이겨 낼수 있었던것은 아무래도 광기였던거 같다. 긍정이라는 광기.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사랑을 받는 이는 강하다 라는 걸 느꼈다.

너무 많은 아픔과 고통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그가 존경스럽기 까지 했다 또 그런 아픔때문에 엉덩이에 심한 화상을 입어도 교통사고가 나도 눈주위에 유리 가 박혀도 이겨내는 그가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떻게 아팠길래 어떤고통이였길래 그런고통 마저 웃어 넘겼는지 나는 너무 작은것에 아파하지 않았던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정신력이란 사람하기 나름 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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