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신주련 지음 / 행복한책읽기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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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 귀엽다. 아~` 하나님의 힘이 이렇게 크구나 하나님의 힘이 나약한 인간을 이렇게 크게 만드것이 놀랍다. 그들은 독실한 기독교 부부이다. 그들이 선물의 주인공인 아영이를 입양하게 된것은 그리 놀랄일이 아니다 그전에 2~3살인 민지라는 여자 아이를 입양하고 또 아영이는 그보다 어린 3~4개월이다 그 뇌성마비를 알았을때 그녀는 버릴 수 없었다 그리고 그들의 눈물겨운 아영이 물리 치료에 들어 간다 난 굳게 믿고 있다 가족중 한사람이 아프면 그 가족들은 화목하지 못할거라고 하지만 그녀는 아영이를 회복시키려는 의지는 배아퍼서 낳은 어머니의 의지와는 구별할수 없었다 그뒤에는 항상 하나님이 계셨다. 그들은 작은 일에 감사하면 그렇게 살았고 보살핌이 많아야하는 민지는 엄마 품에 떨어저도 잘 견디어 내었다 그들을 보며 아 하나님이 이렇게 고마우신 하나님이구나 아 가족이 이런거구나 다시한번 깨닳는다 나도 가족에대핸 소중함과 할머니를 떠나 보내고 아빠엄마한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막막 생긴다. 아름다운 가족을 보아서 가슴이 너무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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