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 밤의 종족 1
후루카와 히데오 지음, 한성례 옮김 / 뿔(웅진)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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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점에서 표지를 보자마자 손에 들었고 1권을 순식간에 다 읽어 버렸다.
그래서 전권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읽으면서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다.
원래 환타지 소설과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선택했던 책이다.
기존의 아라비안 나이트와 관련된 여러 소설이나 만화들도 많이 봤었다.
중간에 각주로 인해 모르고 넘어 갈수도 있는 단어들 또한
새로운 걸 알게 해주는 배려도 느낄수 있게 해준다.

매일밤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와 듣는이 모두 그들에 관한
또다른 이야기를 보여준다.
보면볼수록 빠져들고 매력적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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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 - 천사 같은 당신의 아이를 '죄인'으로 만들지 마라!
송상호 지음 / 자리(내일을 여는 책)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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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각으로 교회를 보고 계시는 목사님이 계시다는 생각을하니
너무나 방가운 마음이 듭니다.

서점에서 처음 제목보고 무척이나 놀랐습니다.
목차머리말을 읽고 새로운 시각으로 쓴 책이란걸 알았습니다.
참다운 기도교인이란 어떤 거하는것인지
잘 말씀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들을 보면 주말을 교회에서 다 쓰시더군요.
피곤하고 봉사하고 힘들게 일하지만
정작 기도할 시간조차 없어보이는 분들도 많아 보입니다.
특히 가족과 같이 보내기는 말입니다.
교회에서는 짧은 시간이라도 겸허히 보야한다는 느낌이듭니다.
무조건 교회만 나간다고 기독교인이 아닌것처럼
적은 시간이라도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게 기독교인의 자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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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절대 교회 보내지 마라 - 천사 같은 당신의 아이를 '죄인'으로 만들지 마라!
송상호 지음 / 자리(내일을 여는 책)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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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이라도 보고 별점을 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역발상적인 제목인거 모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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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소설가의 고백 -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고 쓰는 즐거움
움베르토 에코 지음, 박혜원 옮김 / 레드박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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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에코의 책이라면 밤을 세워도 좋을만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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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을 시간 -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위로해야 한다
김상준 지음 / 보아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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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점에서 이책을 보고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표지 이미지도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클림트의 작품이네요 

그림의 제목이 삶과죽음에서 삶부분만 예쁘게 나왔네요  
삶에 위로를 받고 사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 생각해 볼때
위로는 커녕 일고 사람에 치어 힘들어지는 기억만 나네요.  

요즘 누구나 힘들고 지쳐 힘든 시간이 많을거 같는데요. 
특히 영화의 내용과 등장인물들을 보기로 들어
더욱더 이해가 빠르고 영화 또한 관심이 가게 됩니다.
영화 주인공들과 저 또한 비교하며
선생님의 설명처럼 마음가짐도 달리먹게 되면
내 삶을 나스스로 위로하고 즐겁게 살수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시간이 되면 이책에 나오는 영화 한편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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