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수염
아멜리 노통브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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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이라는 살인자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가 먼저 있었나본데 모르고 읽었다.

그냥 아멜리 노통브라는 작가 이름만 보고 읽었다.
살인자의 건강법? 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던건가? 라는 어렴풋한 기억으로 푸른수염 첫페이지를 대충 읽어보니 재밌겠어서 읽다보니 단숨에 읽었다!

책의 표지에 작가의 눈빛을 가진 여주인공이 이끌어가는 이야기에 헐 어떻게해 라며 읽었다

아무래도 나도 남주에게 사랑에 빠졌던듯 하다^^;
금사빠 인거 같은 사랑표현을 서슴치 않는 섬세한 남자
그의 말대로 그는 참 진실한 사람인것 같다

아멜리 노통브의 책은 언제나 재미있었기 때문에 내 머릿속에 어렴풋이라도 기억하는 듯 하다

다른 것도 읽어야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저자의 사고방식을 보는것이고
생각을 퍼즐처럼 하지 않고 레고처럼 할수있게 되는 것이라는 일본 작가의 이야기때문에 다시 책방에 가게 되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시간도 매우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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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 2016-04-29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여기서 어떤 사고 방식을 보게 된거지? 잠좀깨면 고민해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