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여성저자로서 처음부터 호감이었다^^;;;철학책이라 이해 못하고 그냥 글자만 읽고 넘어간 부분도 있지만!!!그래도 수첩에 옮겨 적고 싶은 구절들이 많이 있었다!가장 내 마음을 찌른 구절은상대를 나와 비슷하게 바꾸려는 노력은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위한 최악의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