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시며
한장도 남겨 놓으신 유서가 없음에
아쉬워하며

유서를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구입한책...
읽고 나니 어떻게 써야할지 더 어려워졌다 ㅠㅠ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우야튼 저자는 자기만의 말장난같은 말들로 핵심을 훅 찌르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진지한 주제인 죽음에 대해 그의 제안과 질문을 들으며 웃기도 하고 눈물이 핑 돌기도 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쓰면 된다!!! 근데 어렵당..
그리고 아직 난 젊다는 착각에 빠져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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