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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술 비룡소 걸작선 15
미하엘 엔데 지음, 레기나 켄 그림,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1년 12월
평점 :
품절


마법의 술책을 읽고 난 이 마법의 술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난  이 마법의 술이 있다면 난 이런 소원을 빌고 싶다.

내가 오래오래 못 살게 해주고

우리6학년 3반이 재일 공부 못하는 반으로 만들고

나중에는 6학년3반친구들이 서로 못 만나게 해달라고..

이 말을 똑 바로 해석을 하면

내가 오래 오래 살게 해주고

우리6학년 3반이 재일 공부잘하는 반으로 만들고

나중에는 6학년 3반친구들이 서로 만나게 해달라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악한 마법사인 이르비쳐,티란야가 불쌍하다.

사악한 짓만 해서 결국은 잘 되는게 없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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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나의 미오 힘찬문고 29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서정 옮김 / 우리교육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정말 아슬아슬 하면서도 잡힐 듯 말듯 하고 사람 마음을 졸리게 합니다..

이책에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지은책입니다. 이책에도 말이 나옵니다.

이런곳에 나오는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지은 책에 나오는  말은 정말 정말 정말 단순한 말의 존재가 아닌

주인공처럼 많이 나옵니다.이 말은  하늘도 날수있는 하얀 백마입니다..

그 주인공 미오는 윰윰과 많은 모험을  하고 윰윰이 이나라에 모르는 미오에게 많은걸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미오가 상대할 "잔인한 기사 카토:"그 바같 세상은 어둡고도 위험한 나라입니다.

거기에는 대장장이가 있다.그 대장장이는 착하고 죄없는 사람을 죽일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

그 대장장이가 칼을 만들지 않으면 살지못하는 "잔인한 기사 카토"

미오는 정말 무섭고도 힘든모험을 했을때 후회를 많이했다.미라미스가 잡히고, 하지만 미오는 성에가다가

잡히고 만다. 하지만 베 짜는 아주머니가 만들어주신 망토로 빠져나가 "잔인한 기사 카토"를 죽이고 

윰윰을 구한다.그리고 나중에는 망아지를 구하고 아이들을 구하고 집으로, 성으로 들어 온다.

그리고 미오는 벤카를 생각한다. 그리고 상상을 한다, "벤카는 다른 좋은 친구를 만나서 잘 지내고 있을것

이다" 라는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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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아이 보리 어린이 13
임길택 지음, 강재훈 사진 / 보리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산골아이는 산골아이에 대해 적어놓은 것 일까?

아님 직접 지어낸것 일까?

정말 궁금해 궁금해~

산골아이 정말 시골아이들의 일과 똑같이 써 놓았다.

나도 시를 많이 써봐야 겠다.

임길택 선생님은 시골에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선생님은 어떻게해서 그렇게 유명하신 시인이 되신걸까??

나도 임길택선생님 처럼 유명해질수 있을까?

나도 시를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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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아이 보리 어린이 13
임길택 지음, 강재훈 사진 / 보리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임길택 선생님은 시골에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선생님은 어떻게해서 그렇게 유명하신 시인이 되신걸까??

나도 임길택선생님 처럼 유명해질수 있을까?

나도 시를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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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 형제의 모험 - 개정2판 창비아동문고 46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김경희 옮김, 일론 비클란트 그림 / 창비 / 2000년 12월
평점 :
절판


어른들이 쓸데없이 참견하고 이것 저것 시키려고  드는 통에 어린이들의 마은은 짓눌리고 구겨지기 쉽상이라는 거지요. 린드그렌 할머니가 딱딱한투의 이야기로 교훈을 주려 들지 않는 것은 바로 그 때문 입니다.  

저마다 마음껏 모험을 즐기면서 하고픈 일은 꼭 이루고야 마는 할머니의 이야기는 언제난 신바람과

용기를 북돋워 주지요. 요나탄과 카알 형제도 그렇습니다. 낭기열라와 낭길리마의 아름답고 푸른 골짜기를 누비며 온갖모험을 하지요.

또 이 세상에서 가난하게 사는 동안 이루지 못한 소원들을 죄다 이룹니다.

이야기에 빨려 든 아이들의 아프고 가렵던 마음을 구석구석 어루만지며 후련하게 씻어 주는 경험입니다.

경험과 꿈의 세쎄를 마음대로 훨훨 넘나들며 이렇게  긴 이야기를 지루할 새 없이 재미있게 이끌어 간 동화

를 나는 처음 보았습니다.정말 슬프고도 재미있는 이야기인것 같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작가님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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