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 -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산골 마을 어린이 시 보리 어린이 22
임길택 엮음, 정지윤 그림 / 보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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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책에 공감한다.

꼴찌만 상을 못받는 것은 좋지않다고 생각한다.

그 아이는 꼴찌라고 상을 주지 않는 것은 정말 불공평하다.

나에게 우리반에서 친한친구가 있다

게는 거의 다 잘해서 매일 가는 곳 마다 칭찬을 듣는다.

이름이 많이 나있기 떼문인 것 같다.

심지어는 나도  운동회떼 1명을 따라 잡고 그 친구도 따라 잡았는데

아무도 몰라 준다.

그 친구랑 함께 운동회 뒤에 과학실에 복사 하러 갔는데..

 선생님이 하는 말

"너 잘뛰던데"

나는 나는.....

난 꼴찌한테도 상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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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hd1924 2007-07-19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인수 잘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