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예비 저널리스트를 위해서 영국 BBC 현직 저널리스트가 뉴스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닉 셰리든이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한국의 어린이 독자에게 편지글처럼 쓴 책입니다. 그런데 닉 셰리든이 누구일까요? 바로 언론계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있고 현재 영국BBC에서 일하고 있는 저널리스트라고 하네요
저자가 하나씩 질문을 던져가면서 뉴스란 무엇인지, 뉴스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뉴스는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인지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춰 쉬운 말들과 예시들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내용은 꽤나 자세해서 아이랑 같이 읽는데 저도 아~ 그렇구나하고 배우게 되는 내용들도 꽤 많았습니다.
중간 중간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이 것들을 독자가 직접 기자가 되어 취재나 기사화 하게끔 해보게 하는 내용들도 들어있었습니다. 앞에서 배웠던 내용을 직접 해볼 수 있게 제시해 주는거거라 얕던 깊던 아이들이 기자가 되어볼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