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독특한 개성들을 지닌 거북이, 아르마딜로, 뱀 세 친구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돌과 알 수 없는 정체(외계인?)과 얽히며 벌어지는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적은 책이다.
모자시리즈랑 모양시리즈를 다 읽은 사람으로서 존 클라센의 새로운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받고 보니 생각보다 두툼해서 놀랐는데 역시나 글밥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다섯가지 에피소드로 되어 있었다. 다섯가지 이야기는 따로, 또 같이 연결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