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냥 당연하게 여겨왔던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의 모양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만화로 쉽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무려 57가지 질문이 나와있구요, 목차를 보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정말 궁금해본 적이 없는 것들에 대한 질문들이 있는 걸 보면서 진짜? 왜 그런 모양인거지? 이유가 있었던 거야? 하는 호기심이 저조차도 막 생겼습니다. 그리고 목차에도 나와있듯이 질문의 범주도 다양한 과학(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이 다 포함되어 있고 특히 실생활과 관련된 물건들에 대한 질문들도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