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개코형사와 나비형사가 속한 개냥이 수사대가 휴가 중 박쥐섬의 보물 도난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프롤로그 내용으로 개코와 나비가 주인 몰래 휴가를 떠나는 내용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구요~ 박쥐섬에 들어가서 여러 인물(나중에 용의자들)을 만나고 사건이 일어나는 과정을 재미있게 적어놓아서 흥미 진진했습니다. 아이에게 앞부분을 조금 읽어주고 나서 나머지는 내일 읽자 했더니 못 참고 들고가서 뒷부분을 혼자서 읽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