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여러 위인들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그 위인들에게서 본 받을 점들을 생각해보고, 그 위인과 같이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 탐구력, 관찰력, 논리력을 길러주는 책이었습니다.
먼저 이렇게 유명한 위인의 이야기를 마치 누가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글이 적혀있구요~ 그 위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한, 두개의 에피소드를 말해주면서 그 걸 통해 우리가 이 위인에게 배워야 할 점을 말해줍니다.
다빈치에게서는 서로 연관지어 생각해 보는 것을 배우기였는데요, 이렇게 이야기 뒤에는 아이들이 직접 생각해보며 다빈치처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 훈련을 해볼 수 있는 워크북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자연스레 생각해보고 글로 적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문장만들기도 참 재미있었구요~
아직 조금씩 아이와 해가는 중이라 못해본 부분이 많지만 뒤를 살펴보니 창의력, 탐구력, 관찰력, 논리력 파트로 나누어 다양한 활동들이 있었고 이렇게 몸을 움직인다거나 직접 실험해보는 활동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스스로 생각하고 책을 읽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아이와 국어공부를 같이 책을 읽으면서 북활동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뒤에 워크북을 하니 따로 어떤 활동을 해볼까 고민 안해도 되고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 해서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2~3번씩 국어공부시간에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워크북을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