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색칠공부하는 책들은 시시해하더라구요 아이의 구미에 맞는 만들기나 미술 아이템 찾기가 쉽지 않구나.. 하던 차에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예뿍이의 작업방' 책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류의 책은 처음이라 보면서도 정확히 어떤 책인지 잘 알지 못하면서도 그냥.. 마냥.. 예쁘다.. 딸아이가 좋아하겠다는 생각에 신청한거였는데.. ^^ 받아보니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떡매(떡제본이 된 메모지), 인스(인쇄스티커), 수첩을 DIY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