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를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마치 따개비처럼 제 양옆에 붙어있는 우리 아이들 같기도 하고 힘들다며 매번 투덜거리면서도 이 아이들 옆에 붙어있는 제모습 같기도 하구요ㅎㅎ (실제로 동화 들려준 다음에 아이들이 제 옆에 붙어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 계속 불러댔습니다 ^^;;;;) 이 짧은 동화에서 브루스의 모성애(사실 부성애)가 느껴지는 것 같아 뭉클하기도 했네요
재미있는 상황이 그림으로도 잘 표현 되어서 참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내일도 또 .. 아니 몇 번 더 계속 읽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