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깜장 색깔 공장 생각말랑 그림책
에릭 텔친 지음, 디에고 펑크 그림, 권미자 옮김 / 에듀앤테크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하양 깜장 색깔로 된 물건만 만드는 공장에 어느날 알록달록 색깔이 들어오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설명체의 글은 없고 만화처럼 대화체로 공장사람들이 공장을 독자에게 소개해주는 형식으로 그림책이 만들어져 있어 더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빅 재미는... ^^

독자에게 자꾸 뭔가를 시킵니다 ㅎㅎ

책을 문지르라고 하고 돌리라고 하고 누르라고 하고 기울이라고 하면서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니 글 읽는 아이들이 신이나서 해보려고 난리입니다 둘이 서로 하겠다고 하다가 책 찢을뻔 했네요 ㅎㅎㅎ


 


 

나중에 결국 이 공장은 알록달록 색이 가득한 공장으로 변신을 하는데요~

제가 읽어주는데 아이들이 책 내용의 '돼요!'를 크게 외치는데 저도 너무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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