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it! 오토캐드 2023 - 초보자도 6일이면 설계 도면 그린다! ㅣ Do it! 시리즈 (이지스퍼블리싱)
박한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년도 1회 3D 프린터 운용기능사 시험을 합격하고 
ㅋㅋㅋㅋ 캐드는 잊어버린채 살고 있었어요. 

워낙 일정이 바쁘기도 했고요!
캐드를 다시 열어볼만 큼 열정이 생기지 않더라고요!
목표가 없으니 막상 잘 안되는게 인간인거 같아요.

그러던중 ㅋ
초보자도 6일이면 설게 도면 그린다는 한마디에 혹해서 
이지스 퍼블리싱 오토캐드 2023!을 만나게 되서 
리뷰를 해 볼까 합니다!


표지가 참 이뻐요~ 
평명도 그리기부터 치수 문제 해결까지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에 최적화딘 입문서라고 하니 
안 볼 수가 없었어요. 


 ㅋㅋ 이걸 지키는건 아니지만 
저는 왜 이렇게 순서표또는 일정표에 목을 메는지 모르겠어요!
16주면 이 책 한권 다 뗄 수 있다니 한번 해봐야 겠어요!

   



그리고 무엇을 만들지
어떤 도면을 그릴지 미리 보여주는것도 참 좋아요!

순서대로 해보는것도 좋겠지만 
일단 제가 마음에 드는걸 먼저 골라 해보는 재미도 쏠쏠 하거든요! 
도면이라 그런지 먼가 진심 전문가 스러워요!




동영상 강의가 100강이라고 하니 또 진짠지 확인해봐야 되서 ㅋㅋㅋㅋ
들어가봤어요 ㅋ
오~ 대박~ 책만보고하면 솔직히 중간에 포기하거든요!
먼가 보고 따라할 영상이 있으면 그나마 좀 더 쉽게 할 수 있고 
다음이 좀 궁금해서 더 하게 되는것 같아요
요즘은 진자 좋아요~ 딱히 학원 가지 않아도 다 배울수 있는 ~

그리고 영상들이 다 넘 길지 않은게 진짜 마음에 듭니다~
영상 하나에 20분 이상되면 정말 보기 싫어 지거든요!!!1

오토캐드 2023은 초보자들도 충분히 보기에도 편하고 쉽지만 





실무에선 어떻게 적용할지,
이미 기존 실무자들도 참고해서 보시면 밤샘을 확실히 줄여줄거 같아요!
주저리 주러지 설명이 아니라 
깔끔하게 잘 요약이 되어있어서 더욱 군더더기 없어요!



이렇게 실기를 다루는 프로그램들은 복습과 연습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해봤느냐가 중요한데
복습도 시켜주고 하니 머리속에 차곡 차곡 자연스럽게 적립이 되는 느킴입니다~


기존의 단면도를 수정해보는것도 참 재미있는 과정이긴 해요!
혹시나 어려움이 있지는 않을까 힌트와 영상강의까지 완벽합니다! 




캐드 고수의 비밀을 이렇게 다 알려줘도 대는건가요? 
나의 지식과 남과 공유하는 멋진 분이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다가 궁금증이 생기거나 어려움이 발생하면 
박하울 작가님 블로그나 출판사에 질문을 하면 되니~ 
고민 고민 하지 않기로!

이제 저만 포기 안하면 되는거죠~ 

또 이책의 장점
2010 버전에서부터 2023버전까지 보고 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
버전이 업그레이드 될때마다 책사는거 은근 아까운데 
그 점도 고려하신듯~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학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 혼공쌤 허준석의 쉽고 빠르게 끝내는 중학영문법, 개정판
허준석.정다운 지음 / 쏠티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중학교 시절에 영어선생님과의 트러블로

영어는 아주 담을 쌓고 살았어요..

숙제를 해가도 ㅋㅋ 일부러 안내서 맞은적도 있고 ㅋㅋ

안한적은 머 ㅋㅋ말안해도 뻔하고요 ㅋㅋㅋㅋ

그시절 왜 그리 영어선생님께 ㅋㅋㅋ 반항아닌 반항을 했는지 ㅋㅋㅋㅋ

지금도 모르겠지만 지금에 와서 너무 후회돼요 ㅠ


혼공샘을 알게 된건 인스타에서 라방을 보고 알게 됬거든요 ㅋ

혼공샘의 ㅋㅋ 정신?을 배우고 싶기도하고 ㅋ

옆집 아저씨 같은 친근함과 말투가 참 매력적이신데 ㅋㅋ

영어를 완전 잘하심 ㅋㅋㅋ

이해가 쏙쏙들어 오게 ㅋㅋㅋ 해주심 ㅋㅋㅋ


영포자 엄마도 용기내서 ㅋㅋ

마침 제가 좋아하는 혼공샘의 책이기도 하여


중학 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를 공부해보기로 했어요 ㅋㅋㅋㅋ

 

표지에 당근이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당근책이라고 하셨던거 같아요 ㅋ

 

 쌤 ㅋㅋㅋ 사진이 열일했네요 ㅋㅋㅋ

 

일일체크표도 있어서 좋은거 같더라구요 ㅋ

하루에 얼만큼 해야되는지 나눠져 있어서 ㅋㅋㅋ

의지 박약인 저한테 길잡이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ㅋ

 

 

 

중학교 1.2.3학년이 꼭 알아야하는 중학 영문법 필수개념 134인데요 ㅋ

저는 이 표도 넘나 맘에 들더라구요 ㅋ

근데 ㅋㅋㅋㅋ 전 진심 공부 안했나 ㅋㅋ 음,, 하 ㅠ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ㅋ

 

 

요 앞부분이 영알못 엄마한테 은근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ㅠ

진심 영어시간에 아 저게 먼소리야 이러고 멍 때리고 있는건 기본이고요 ㅋㅋㅋ

딴생각하는건 일상이고요 ㅋㅋㅋ

그랬떤 저에게 오아시스 같은 느낌 ㅋ이더라구요  

책이 설명이 잘 되있어서

그냥 책만 보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ㅋㅋ

근데 저는 ㅋㅋㅋㅋ 혼공쌤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서 ㅋ

유투브 찾았더니

있더라고요 ㅋ

그래서 1강은 그거 보고 한다고 했는데 ㅋㅋ

저리 기본적인것도 틀려요 ㅠㅠ


 

아~내가 진짜 공부 안했구나가 절실히 느껴지는 샷 ㅠ

챙피하지만 올립니다 ㅠ

ㅈ ㅔ 수준이 중등도 안되나봐요

하하하하 완전 많이 틀렸 ㅋ

눈물나요 ㅋㅋㅋ

진짜 진심 이거 공부 다 해야겠어요 ㅋ


이거 ㅋㅋ 보고 있다가 ㅋㅋㅋ

아 어릴때 열심히 외웠던 ㅋㅋㅋㅋㅋ
이게 보니 또 생각이 나긴 하더라구요 ㅋㅋ

2강은 ㅋㅋ 유투부에서 책이랑 맞는걸 못찾겠어서 ㅋ
일단 2강까지는 어찌 하긴 했는데 ㅋ
혼공생 유부트 강의 보면서 하면 더 좋은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아무래도 책 보고 혼자 하는건 ㅋㅋ 중도포기가 빠르니깐요 ㅋ

아직 제가 공부해야할 분량은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혼공쌤 중학 영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로 겁먹지 않고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공부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유투브에서 혼공tv 검색해보시면 ㅋㅋ
 더 많은 강의를 만날 수 있어요 ㅋ
인스타에서고 혼공쌤 검색해보세요 ㅋㅋㅋ
인스타 라방도 많이 하세요. 엄마들에게 영어관련된 팁들도 많이 주시고 계세요 ㅋ
죄송합니다 혼공샘 ㅋㅋ 제가 주소까지는 몰라요 ㅋㅋㅋㅋㅋ
검색해보심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공부를 너무 안해서인지 실은 봐도 잘 이해 안가지만

그래도 좀 공부 하신분들은 쉽게 할거 같고요 ㅋ

지금 중학생 친구들이나 예비 중학 친구들한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신의 커피
마이클 와이즈먼 지음, 유필문.이정기 옮김 / 광문각 / 201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에 비해 책의 느낌은 너무 딱딱해 보였다. 책도 너무 투박한 느낌 ㅠ
난 아직 커피에 대해 잘 몰라서 인지 ㅠ 책의 내용들이 약간 어렵게 느껴져서 구절을 두세번씩은 더 읽었다 ㅠ

 

커피라곤 그저 자판기 커피, 믹스커피, 또는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가 전부이지만
그 커피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기울인 사람들은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의 일상과 커피에 대해 조금 알 수 있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그저 편하게 앉아서 돈을 지불하고 사먹는 커피에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대
이들은 커피 하나에 소중함을 느끼고 좋은 재료를 구하려 온 세계를 돌아다니는 열정이 정말 너무도 대단했다.

 

약간 내가 생각했던 그런 내용은 아니였지만 완벽한 커피를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에세이도 나름 느낌이 있었던 것 같고
너무 관심 밖이 였던 부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기쁘지만 하지만 너무 어렵다 ㅠ

한번 더 꼭 다시 읽어 봐야 겠따 ㅠ

 

"풍미란 혀가 감지해낸 맛과 비강에서 느껴지는 향기와의 결합이다. 피터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들 둘의 상호작용이
커피를 그렇게 매혹적으로 만드는 요인이다"라고 말했따.

 

 

만약 신이 농장을 가지고 있었다면 신이 이 농장을 만들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눈물 나게 시니컬한 캄피 씨
페데리코 두케스네 지음 / 이덴슬리벨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무료한 하루를 보내던 중 싸이클럽에 들어갔는데 마침 서평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제목을 보니 참 과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물나게 시니컬한 캄피씨

대체 어쩌길래 눈물나게 시니컬하다는 소릴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고, 왠지 모르게 제목이 참 와닿았다.

우선은 시니컬하다의 뜻을 찾아보았더니 냉소적이다, 비꼬다, 무관심하다 등 그닥 좋지 않은 말들만 열거 되어있었다.

어쩌면 우리들을 예기하는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이 아님 남일에 대해선 냉소적이고 비판적이고 무관심하기 때문이다..

캄피씨는 참 유능한 변호사다...매번 이기고 명성을 더해가는 굵직한 소송 건들과 그에 따르는 풍족함의 여유, 화려한 파티들,

정말 호화스럽고  자기 삶에 만족하며 누구 하나 안 부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다보니 캄피씨의 성격은 그렇게 시니컬하지는 않은대 이 책에선 왜 시니컬하다고 표현한 걸까? 아무래도 직업 때문에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본다. 변호사라기 보다는 기업변호사라고 먼저 대답하는 캄피씨 ㅋㅋ 기업변호사라고 하니 왠지 조금 시니컬 해보이기는 한다,

캄피씨의 하루 일과는 정말 일하는 로보트처럼 보인다. 될 수 있으면 바쁘게 일하는 모습을 보이려 애쓰는 모습이 안타깝기까지 하다.

일을 진행하면서도 아무런 의미도 찾지 못한채 업무에 매달린다. 정말 그렇게 일에 미친듯이 살아가는 캄피씨의 하루하루가 눈물이 날 지경이다.ㅠ

캄피씨는 애인도 없고 친구도 없고 가끔 동료들과 예기하는걸 보면 정말 찌질하다고 까지 느껴진다.

그래도 로펌의 사장인 주세페씨는 항상 캄피씨에게 많은 일들을 끊임없이 일을 안겨준다.

그러던 중 주세페씨는 캄피씨에게 정말 거대한 프로젝트를 맞기게 된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무조건 고객을 만족시켜야하며, 주세페 사랑의 닥달을 받으며 일을 처리한다..

프로젝트를 하던 중 상대편인 에밀리라는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소소한 웃음거리를 주고 상황을 오해하여 배신을 느끼며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하기도 한다.

그동안에는 일을 하면서 내가 왜 이일을 하나 이런 생각이 많았었는지 마지막에선 자기 자신을 찾으려고 회사를 그만 두는데 참 잘 한일 갔다. 그동안의 캄피의 생활은 지옥이나 다름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고 밖에 나와 길을 잃어 방황을 하고 있는대 에밀리가 은행에서 에밀리가 나오게 된다. 이것 또한 참 기막힌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선 캄피씨가 에밀리를 안고 끈나버렸다..

난 솔직히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만나서 그동안 쌓였던 오해를 풀었다든지 서로 행복했다던지 ㅋㅋㅋ 이런 예기를 조금 더 듣고 싶었는데 ㅋ

처음엔 이 책이 눈물나게 웃길 줄 알았지만,, 그래도 소소한 즐거움이 있어 책 읽는 속도가 빨라졌던 거 같고 그 다음이 궁금해서 조금 더 읽게 되는 책 인것 같다.

어쩌면 대범하고 싶지만 인살의 모든 것을 소심하게 대응 할 수 밖애 없는 나의 모습 같기도 한 느낌의 책이었다..

일에 지쳐있는 친구에게 살짝 한번 권해줘보고 싶은 책이다 ^^*

소소한 웃음을 전해주고 싶다 ㅋ

 

-------------------------------------------------------------------------------------------------------------------------

Never trouble trouble, till trouble troubles you. You'll only double trouble, and trouble others too!"
문제가 실제로 생기기 전까지는 걱정할 것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타워
배명훈 지음 / 오멜라스(웅진)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높이 2408m, 674층, 인구 50만.

지상 최대의 마천루 ‘빈스토크’




이 작가는 상상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높이 2408m, 674층, 인구 50만.이라는 것을 어떻게 상상했을까? 빈스토크는 국가일까? 아님 고차원적이고 엄청 높은 건물에 해당할까? 생각해보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 것 같다. 엄청난 높이의 타워,,,,, 과연 가능한 일일까? 라는 의문도 들었다.

빈스토크라는 이름도 참 독특하다..<잭과 콩나무>에 나오는 하늘까지 솟은 콩줄기의 이름

이라니 웃음이 절로 나오고 참 대단하는 생각이 들었다.




빈스토크의 높은 건물도 신기하지만, 낮은층에서 높은층으로 가려면 엘리베이터를 수도없이 갈아타야 한다는 것 자체도 너무 신기한일이었다. 수직주의자니 수평주의자니 이런말들도 신기하고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다른듯한 느낌이였고 무언가를 비판듯하지만 동시에 희망도 안겨주는 따뜻한 이야기들도 있는 듯한 느낌이 살짝 묘하다. ]

타워는 총 6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모두 빈스토크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책은 연작소설의 특징을 갖는다. 미세권력연구소의 정교수는 고급 술에 전자 태그를 붙여 권력의 이동을 연구하고, 시장의 재집권에 작가 K는 비판적인 목소리를 죽이고 자연을 찬양하는 작가로 돌아선다, 주변국 사람들은 잘나가는 빈스토크에 합류하고 그곳의 일원이 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타워 내에 형성된 수직주의자와 수평주의자 사이의 갈들은 시위와 진압의 형태로 변해간다, 코스모마이파의 테러 위렵과 전쟁은 반전 시위와 진압, 폭탄과 편화 사이를 갈팡질팡한다.

그리고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 이야기를 읽고서는 사람의 온정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빈스토크 타워엔 정말 많은 것들이 다 있다. 빈스토크는 꼭 한 나라는 통째로 모아서 세로로 쭉 세워놓듯한 느낌인데,,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두면 그근처에 가는 사람들이 파란우체통에 넣어놓고 간다고 한다.. 요즘 시대엔,, 나하나쯤이야. 내가 안하면 누군간 하겠지. 내가 무슨 상관이야. 어짜피 내일도 아닌데 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일에는 무관심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인대..

빈스토크 사람들은 자신과 관련이 없는 일임에도 그 편지가 그 날안에 배달 된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아보였다.. 그 우편물이 사소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도,,, 빈스토크처럼,, 그런 사람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다.




개념어 정리

바보- 현대 도시인들 사이에 합의된 최소한의 사악함을 습득하지 못하여 타인이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인간의 도리를 행함으로써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사람.




욕-축적된 잠정적 유대를 희생하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꾀하는 의사소통 방식.




세상은 본래 어지럽고 비현실적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허구라는 안견을 쓰고 간신히 현실을 본다. 좀처럼 믿기지 않은 거짓말에서 살아야 할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